김수현 배우의 사생활 자료를 획득한 자들이, 당사자 의사에 반하여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방식으로 비동의 사적 친밀 이미지(NCII)를 공개적으로 유포하고 강요·협박했습니다. 심지어 허위 서사까지 덧붙여 사회적 인격을 훼손했습니다.
NCII 피해 콘텐츠를 소비하지 마십시오
2차 가해하지 마십시오
나는 지난 해 3월 31일 김수현 입장 발표를 수십 번 반복해서 봤어. 전 세계 30억 명이 인지한다는 유명 연예인 김수현에게 가해지는 공개적 NCII 유포와 강요라는 범죄적 압박, 허위 루머 확산에 따른 정보 왜곡, 국내외 언론이 집중 주목하는 공적 노출의 압박 속에서 메시지를 잘 전달했다고 생각해
[250507] "김새론 배우의 사망 한 달 전"이면 결혼 빛삭(1/8)에 결혼 준비에 결혼식 할 무렵일 텐데, 정말 이 사람들은 이런 녹취를 꾸며내기 위해 고인의 삶에다가 무슨 짓을 한 건지
이거야말로 정말 사자 명예훼손 아닌가?
@hankookilbo@hankyungmedia 한국경제 김소연 김예랑 기자님?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