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정리된 시점에서 기록을 위해 남겨둔다. 생애 최악의 크리스마스 이브를 만들어 준 쏘카 초소형 전기차 사건. 마포역 인근 공영주차장에서 2시 30분부터 6시까지 네시간을 빌렸다. 내 계획은 길음역 인근에서 크리스마스 당일을 위한 아이스크림케익 픽업 후 불광에 내려다 놓고
사적 원한으로 가짜 기사를 써재끼며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기사로 공갈협박 하던 놈이 재판시 혐의를 인정해서 선처 받아놓고서 “구속된 상태에서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면, 형량이 높아지는 것 밖에 더 있느냐” 라고 무고함을 주장.
현재 더 팩트 기자로 복귀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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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 옷 쇼핑몰 진짜 웃기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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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면 타오바오에서 사다준다는 뜻
일대일 오더방식은 무슨ㅋㅋㅋ최소한의 재고조차 쌓아놓기 싫어서 주문 들어오면 그때그때 타오바오에서 사오는 구매대행이라고 하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