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헤일메리> 로키 모형과 목소리
로키 모형은 <스타워즈> 시퀄 트릴로지로 유명한 특수 효과 아티스트 닐 스캔런이 디자인하고 만들었음
로키의 목소리는 영화 기획 초기 단계에서는 더 유명한 배우로도 고려됐으나 인형 조종 전문가 제임스 오티즈(두 번째 사진)가 섭외되면서 상황이 바뀜
내가 오타쿠 행사 안가기 시작한게 철야 문화 나오고 부터임. 분명 코로나 전까지만 해도 이런거 없이 그냥 다들 잘 즐겼는데 코로나 이후 이 같지도 않은 철야문화가 생김. 본인들이 밤새는건데 무슨 상관이냐 할수도 있는데 그 철야 때문에 담당자, 건물 관리자, 그리고 그 IP 다 욕먹는거임. 타래로
스톱모션은 대체 불가능한 특유의 감성과 낭만이 가득하지만
동시에 보는 관객층은 넓지않으면서 제작은 극악에 가깝다보니
작품으로 돈을 버는건 거의 힘들다시피한, 돈많은 귀족가문의 후원덕분에
겨우 존속 가능할수 있는 그런 중세예술 현대판이기때문에 늘 존재함을 감사해야만 합니다
스톱모션은 대체 불가능한 특유의 감성과 낭만이 가득하지만
동시에 보는 관객층은 넓지않으면서 제작은 극악에 가깝다보니
작품으로 돈을 버는건 거의 힘들다시피한, 돈많은 귀족가문의 후원덕분에
겨우 존속 가능할수 있는 그런 중세예술 현대판이기때문에 늘 존재함을 감사해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