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컴퍼니 “림”오시입니다. 실제 모티브가 되신 김기림작가도 좋아하며, 평론글 쓰는 걸 좋아합니다. 비평이라고 보시면 편하시겠군요. 별의 주인 될 자들 ncp 팝니다. 이단cp 연성은 예전에 했지만 이제 안 합니다. 보고 싶으시다면 옛 잔존을 살펴보시길. 그리고 성인이에요. 20^
이가 있으니, 우리는 그렇게 허영많게 무너질 일은 없겠지요. 자신의 잣대로 살아도 좋고 타인의 말이 편하다면 그리 살아도 좋을겁니다. 그저 타인의 말에 현혹되어서 그대가 원하는 지리를 기획할 수 있다면 그것은 틀림없지 좋은 일이죠. 그저 남에 의해 포기하지 않는게 좋은겁니다. 그러기엔 하고
미의 줄기는 다른 것들처럼 매끄럽지 않았고 나무의 껍질또한 굴곡집니다. 우리는 아픔으로서 성장하고 강해지며, 자신을 지킿 수 있으니. 너무 무방비하게 타인에게 나를 내어줌으로서 자신을 지킬 방어구 하나 못 다이루면 아니되지 않겠습니까. 아파도 힘들어도 다정을 찬미하며 요리하고 내어주는
되는 그 손길이 진정 가치 있지 않다한들 스스로 나아가는 길 모르는 이들에게는 그저 비틱처럼 느껴질 따름잏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그대의 선택 하나가 수 많은 남의 선택에 의거한 길보다 더 거칠고 힘들지라도 그에 나오는 파생력은 우리에게 큰 에너지를 넘겨주겠지요. 날카로운 가시를 지닌 장
타인의 잣대로 움직이는 이들이 많아서 모두 자신을 잃은 이들 밖에 없는 무지의 무지갱이가 오색찬란하다고 아름다운 건 아니였지요. 우리가 비가 온 후 무지개를 좋아했던 이유는 흔치 않았기 때문이지만, 비로 인하여 파생한 그 무지갱이는 자신의 뜻대로 나타날 수 없었지요. 타인에 의해서만 탄생
당신의 인생은 다른 사람의 것이 아닌, 바로 당신 자신의 것입니다. 지나가는 말 한 마디, 생각 한 톨에 흔들려서 한 번 뿐인 인생을 타인의 손에 맡길 수는 없습니다. 누군가의 조언만을 좇아가거든, 스스로 내린 결정이 아니므로 가볍다 생각하실지 모르겠으나⋯ 결국 타인의 삶을 살아갈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