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도 제가 준호를 제 이 두눈으로 직접 봤다는게 믿겨 지지가 않아요. 아직도 많이 떨립니다.
미국 동부시간으로 어제 밤 11시에 뉴욕 도착해서 공항 호텔에 있다가 오늘 아침 8시 30분 정도에 터미널 1에 도착해서 준호 기다렸어요. 거의 3시간을 기다렸네요. 근데 그 오랫동안 기다릴 가치 충분히 있었어요. 준호 실물은 정말 어떤 단어로도 표현이 안 될만큼 정말 잘생겼어요! 진짜 정말 뭐라 표현이 안되요... ㅠㅠ
사실 혼자 가기 두려워서 남편이랑 같이 준호 보러 뉴욕 갔었어요.
아까 제가 처음으로 올린 동영상은 남편이 찍어준 동영상이에요. 전 준호 썡눈으로 보고 눈으로 담으려고 해서 영상은 겨우 이거 건졌네요.
처음으로 준호 만나는 거라 많이 떨려했던 저 옆에서 위로 해주시고 응원해 주셨던 잊프썜들 감사드려요~ 🙏😊
전 오늘 좋은 추억 하나 만들었고
준호에게는 미국 잊프들의 응원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음 하네요. 💛
다들 저 위로해주시고 또 응원해 주셨던 한국/해외 잊프샘들 너무나 감사드려요~
여러분 싸랑합니다~~ 😊🫶
처음 진행해보는 이벤트라 많이 부족했지만 준호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좋아해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카페 찾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처음 만난 그때 그대로의 마음으로 준호 손잡고 함께 걸어가요 우리...💛
#진심은_언제나_이준호
칵테일과 함께하는 생카라니
그리고 그 칵테일과 어울리는 카페 분위기가 넘 좋았어요. 약간 홍콩 뒷골목 같기도 하고..
뭣보다 공간이 아담해서 음악이 잘 들렸어요.
나오기 싫을 정도로요. 오늘 즐거웠습니다.
준비하신 모든 분들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