챙겨주는 길냥이 밥자리에 갑자기 요 꼬맹이가 등장해서 보호중입니다. 구조상 절대 아가냥이가 들어올 수 없는 구조이고, 저희가 돌봐주는 구역의 암컷냥이들은 파악이 된 상태라 도대체 어디서 나타났는지 모르겠네요. 눈&귀&호흡기 치료가 필요해보여 완치 후 입양홍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경찰이 텔레그램 단체 채팅방 '박사방'에서 '박사' 조주빈(25)과 함께 성착취 영상물을 제작·유포한 공범 남경읍(29)의 신상을 공개했다.
동시 접속자 최대 기록 1만여 명에 달하는 텔레그램 성착취 채팅방 이용자 가운데 '6번째' 공개 피의자다.
https://t.co/M6LLKk2vKR
이동형 작가 "여자가 추행이라고 주장하면 다 추행이 되는 건지 따져봐야 한다. 이상하다고 말하면 2차 가해니 말하지 말라는 것. 대한민국 페미니즘은 페미니즘이 아니다. 전북 김제시에서 여성 비서 안 쓴다고 하는데 여성들 일자리가 줄지 않겠는가" https://t.co/1yc58dDTue 적어도 넌 1차 가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