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진짜 신기한게
촉은 오지만 애써 무시했던게 내 뒤통수를 침
시험 공부 할때도
아 왠지 이거 나올 것 같은데 나중에 보지 뭐… 하고 넘긴 게 꼭 시험에 나오고
연인 사귈때도 아 이부분은 좀 쎄한데? 그래도 괜찮겠지 뭐 하고 무시했던 레드플래그가 결국 나중에 헤어지는 결정적인 원인이 됨
애써 모른척 했던, 근데 묘하게 신경쓰이는 부품 하나가 빠져서 삶을 덜컹거리게 한다는게 참 신기한 일이야
새 인생 사는 법
✔ 우울하다고 폭식하지 않기
✔ 12시 전에 잠들기
(어렵지... 어렵겠지만... 어차피 릴스 보다가 잠들기밖에 안 하니까...)
✔ 쓸모 있어야 한다는 강박에 바쁨을 자처하지 않기
✔ 셀프 불행 배틀 제발 그만하기
✔ 남이 한 말에 과몰입 금지, 의미 부여 완전 금지
(자유의 여신상도 너무 초록색이라고 악플이 달린대요)
✔ 풀파워로 잘하려고 발동동거리지 않기
(너무 비장하게 살면 나만 피곤함)
✔ 일주일에 두 번만 운동하기
(슬픔은 수용성이라 땀 흘리면 날아간대요. 살 빼고, 뇌 빼고, 두 배 이득임)
✔ 오늘 하루 망쳤다고 인생까지 망한 것처럼 생각하지 않기
✔ 가끔은 아무것도 안 하고 쉬는 것도 할 일이라고 인정하기
✔ 나를 괴롭히는 생각보다 나를 살리는 습관 하나 더 챙기기
인생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태도’이다.
많은 사람들이 외부 환경, 운, 타인의 탓으로만 돌리지만, 자신의 태도를 바꾸는 순간 운명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1. 부정적 태도 → 피해자 의식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같은 생각은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
2. 긍정적·적극적 태도
“이 상황을 어떻게 이겨낼까?”, “배울 점이 무엇일까?”로 생각을 전환하면 기회가 보이고, 주변 사람들도 달라진다.
3. 작은 변화의 누적
매일의 작은 태도 변화(감사하기, 노력하기, 포기하지 않기)가 장기적으로 완전히 다른 인생을 만든다.
■ 실천 ��
어려운 상황에서도 “그래도 감사한 점 찾기”, “한 걸음씩 나아가기” 같은 태도를 유지.
1590억 달러짜리 회사 CEO가 한 조언 (Stripe CEO)
중학생이 봐도 이해할 만큼 쉽다.
하지만 인생을 관통하는 말들.
1. 깊게 파라
2. 전문가가 돼라
3. 많이 읽어라
4. 열심히 하는 걸 즐긴다��� 끝까지 해라
5. 인터넷으로 뛰어난 사람들과 친구가 돼라
6. 직접 만들어라
7. 잘하는 사람을 가까이에서 봐라
8. 빨리 시작해라
Stripe는 그냥 결제 회사가 아니다.
전 세계 결제 수단을 붙일 수 있게 해주는 금융 인프라 회사다.
2025년에 총 1.9조 달러 규모의 거래를 만들었다.
전 세계 GDP의 약 1.6%다.
그런 회사를 만든 사람이 남긴 조언은
생각보다 너무 단순하지만 강력하다.
젠슨 황 하루 루틴
관리법이라는데, 따라 하면 무조건 인생 성공한대 ㅋㅋ
매일 루틴 (주말 포함)
05:00 : 기상
05:10 침대에서 독서로 하루 워밍업
05:40 이메일 약 100통 직접 확인
06:00 ~ 20:00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일부터 먼저 처리
21:00 취침
자기관��
주말, 휴일 포함 하루 평균 14시간 근무
매일 팔굽혀펴기 40회
일요일 밤마다 스카치위스키 한 잔과 이메일 정리
우리는 늘 남들의 '성공한 모습'만 본다.
뉴스에 나온 숫자, 차트에 찍힌 성과, 화려한 결과만 보고 부러워한다.
하지만 그 뒤에 깔린 과정은 잘 보지 않는다.
아무도 보지 않는 시간에 반복된 루틴, 지루할 정도로 쌓인 준비, 남들이 쉬는 순간에도 이어진 선택들.
그가 시가총액 1위 기업의 CEO가 된 건 결코 운이 좋아서가 아니다.
우연처럼 보이는 결과는 사실 오랫동안 쌓아온 태도의 총합에 가깝다.
부러워하는 데서 멈출지, 과정을 가져올지는 각자의 선택이다.
결과는 흉내 낼 수 없지만, 태도와 기준은 지금부터라도 바꿀 수 있다.
책 - <엔비디아 DNA> 중에서
젠슨황 유퀴즈 보면서 전반적으로 든 생각은, 역시 늘 현재, 내가 해야 할 일을 100퍼센트를 해나가며 자기 자신에 대해 자기 신뢰를 쌓아야 행복해지고 이기는 것 같다.
시간에 쫒기기보단 지금 여기에 나의 1000을 ���야 저렇게 크게 도약하는구나.
특히 과거에 잡혀사는게 얼마나 무의미 무가치한지 다시 한번 더 깨닫게 됨.
2030인생이 꼬이는 패턴
이런 거 보면 결국 느끼는 건 하나임.
인생이 꼬이는 건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잘못된 질문을 붙들고 있어서라는 것.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할까, 해야 하는 일을 해야 할까"
이 질문 자체가 틀렸다고 함.
인간은 언제나 자기가 더 좋아하는 걸 선택함.
꿈을 포기한 게 아니라, 불확실한 성공보다 확실한 안정을 더 좋아했을 뿐이라는 거임.
그리고 요즘 2030이 실제로 망가지는 패턴이 두 가지라고 함.
첫 번째는 학습된 완벽주의.
알고리즘이 정보를 너무 많이 띄워주다 보니까
뭘 시작하기도 전에 알아야 할 게 산더미가 됨.
준비가 덜 됐다는 생각으로 행동을 미루다가
결국 남 인생 평가하는 평론가가 되어버리는 거임.
두 번째는 경험 찍먹.
지루해지거나 힘들어지면 "나랑 안 맞아"라고 해석하고 떠나는 패턴.
근데 어떤 일이든 초반 흥미가 끝나면 반드시 지루하고 고통스러운 구간이 옴.
그걸 적성 문제로 착각하고 도망치면 깊이 없는 이력만 수평으로 늘어놓게 되는 거임.
신기한 건 "마음만 먹으면 잘하는데 동기가 없었다"는 사람들이 제일 위험하다고 함.
전력을 다했다가 실패하면 능력 부족이 드러나니까
대충 하면서 핑계를 미리 만들어두는 거라고.
물론 능력형이냐 취향형이냐 기질 차이는 있음.
근데 둘 다 공통적으로 필요한 건 결국 시간이라고 함.
그리고 핵심은 하나.. 어설프게 양다리 걸치지 말아야 함.
허경환 생각법이 은근히 좋다,,, 내 잘못은 아니다,,, 남탓하기,,, 환경 탓하기,,, 개콘에서 혼자 7번 NG낸 게 내 잘못인가??? 아니???? 신인을 급하게 무대에 올려보낸 피디님 잘못이지,,, 해피투게더 녹화 때 두 마디 밖에 못한 게 내 잘못인가??? 아니??? 오늘은 게스트가 좀 쎘어,,, 담주에 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