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나 : 그릴 엄두가 안날 정도로 화려하게 만들테다
지금의 나 : 하………
근데 이정도는 화려해야 화려한 궁주님 옆에 설수있는거겠죠 사랑도 요란하게
사실 그리고싶은것도많고 망상하면서 만화그리고싶은것도 있는데 바쁘고 시간없고 흐릿하게 쳐다보길 반복… 근데 라오향 사랑이너무이뻐요
아너무꿀떨어져요 소중한사람 뽑아오기할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라가 자황한테 가면 우다다 달려오는 마라보고 자황 본인도 순간적으로 좀 등에 땀흘리지만 순순히 팔벌리면서 다가갈듯요...
그리고 자황은 공주님안기를 한다 (사회자 오오 할거같아요
요새애들도 사회자불러서 운동회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