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 night comfort: warm miso soup simmering with tofu and seaweed, steamy rice bowl beside it—only the soft hum of the kitchen at 1AM, just for a tired soul craving something gentle.]
음.. 손종원씨 냉부에 게스트로 나온거 보는데.. 눈웃음 지으면서 -> 눈웃음 치면서 로 남노말 잘못듣고 요리 평가 하는 내내 꼬라지 부리는게 좀 불편햇숀 ㅎㅋ 물론 오해하고 기분 나쁠 순 있는데 방송 끝나고 하던가 애처럼 방송에서 머하는 짓이신 ㅜ ���거 빼곤 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