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울리는 영국 자매의 이야기
언니 한나(Hannah)는 뇌성마비로 태어나서
걷는 것도, 말하는 것도 자유롭지 않음
하지만 동생 베키(Becky)의 도움으로 세상과 소통하며 밝게 살아가고 있음
베키는 소아과 간호사로 언니를 위해 매일같이 운동하고 근력을 키우는데
그 이유는 단 하나
“내가 사랑하는 언니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안아줄 수 있는 힘을 갖고 싶어서”
영상 속 베키가 언니를 번쩍 안아 올릴 때,
한나는 아이처럼 환하게 웃고, 베키는 그 미소를 보며 함께 웃음
레딧에서는 이런 댓글이 많음
보여주기 위한 근육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을 지탱해주기 위한 근육이야.
이게 진짜 운동의 목적이다.
단순히 힘이 센 게 아니라, 상대를 불안하지 않게 안아주는 기술과 배려가 느껴진다.
진짜 힘은
누군가를 강하게 들어 올리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마음 편히 웃을 수 있게 안아주는 데 있다는 걸 이 자매가 보여주는 것 같아요
가족이란 이런 존재다
British man is asked why he supports Palestine, his answer…
“Because I’m human being, do you think I’m gonna sit back, watch my TV and watch a Genocide? No chance!”
연암 박지원 호감인 점 그 시대에 축첩질도 한번 안 한 참 애비 참 남편이었음ㅇㅇ 아내가 일찍 죽었는데 아내 사랑한다고 재혼 안함
평생 홀애비로 살면서 성리학 유교 꼰대남이 판치던 시절에 직접 엄마 없는 자기 새끼들 신경 쓰인다고 고추장 만들어서 먹으라고 보내던 참된 아비부
[RT] 까망이 평생 가족 찾아요! (서울/경기)
♥ 2026년 새해에는 지붕이 아닌, 따뜻한 집밥이 먹고 싶은 망이에요
♥ 지붕에서 눈을 다쳐 구조된 까망이, 치료를 마치고 다시 건강해졌답니다! 이제 갓 1살인 아이라서 사냥놀이를 좋아하는 활발한 성격이에요. 사람을 좋아하지만서도 자기만의 자아도 있는 앙큼한 깜냥이에요. 까망이의 성향을 존중해주며 오래 함께할 평생 가족을 찾고 있답니다
💌 입양 문의는 DM으로 편하게 주세요!
혹시 올블랙아기냥 입양하실 분 계실까요? 아는 집사님이 구조하셨는데 구조묘들이 거의 입양을 못 가고 있어서 장사하시는 가게 월세도 4달 째 못 내고 계시답니다 저도 크게 해드릴 수 있는 건 없고 얘는 그나마 인기 많은 올블랙이라 입양 갈 수 있을까 싶어 올려봐요ㅜㅜ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