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고영이는 춘배의 엄마 시월이에요! 시루 동생이자 저희 집 둘째구요!
춘배가 결막염과 허피스 흔적이 많을 때 사진이라 아파보이지만 엄마를 닮아 예쁘게 자랄거에요!
이 글이 아닌 타래에 있는 춘배 사진이 최근 모습이고 범백은 물론이고 허피스 결막염도 아주 매니 조아졌습니다!
😻복막염을 이겨낸 마음이의 임보처를 찾습니다😻
길에서 구조된 8개월 된 여아입니다!
구조 당시 콧물이 매우 심한 상태였고 검사 결과 복막염, 황달, 빈혈로 치료를 받았고 지금은 복막염도 이겨내고 건강해진 상태입니다!
이런 마음이가 퇴원 후 편히 쉴 곳을 찾아 임보처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복막염을 이겨낸 마음이의 임보처를 찾습니다😻
길에서 구조된 8개월 된 여아입니다!
구조 당시 콧물이 매우 심한 상태였고 검사 결과 복막염, 황달, 빈혈로 치료를 받았고 지금은 복막염도 이겨내고 건강해진 상태입니다!
이런 마음이가 퇴원 후 편히 쉴 곳을 찾아 임보처를 구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