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를 진심으로 아끼고 기본 예의와 선을 지키는 소통 환경을 바랍니다!🙏🏻
1. 출국 당일 리허설까지 마친 피곤한 일정에도 추석이라고 찾아와 한 시간 동안 신청곡을 다 불러주고 간 아티스트입니다. 장난스레 넘겼지만 '예쁜 말 해달라'는 부탁은 우리와의 소통을 소중히 여기기에 건넨 최소한의 요청입니다. 태민이가 보여준 다정한 마음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2. 오랫동안 봐왔다고 해서, 귀엽고 친근하다고 해서 무례하거나 선을 넘는 언행이 허용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예쁜 말만 들어도 부족한 사람에게 무례함을 친근함으로 포장하지 말아 주세요. 아티스트에게 건네는 말 한마디에 최소한의 예의와 배려를 담아주시길 바랍니다.
3. 아티스트가 늦은 밤이든 언제든 부담 없이 찾아와 웃으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은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기본 선과 예의가 지켜져야 아티스트도 마음 편히 우리 곁에 머물 수 있습니다. 소중한 사람이 언제든 편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우리부터 예쁜 말로 맞아줍시다.
장난처럼 말했지만 태민이가 자기한테 상냥하고 부드럽고 예쁘게 얘기해 달래, 몇 번이나. 라방 앞뒤 맥락이 있었으니까 이렇게 뚝 떼어 얘기하기 애매한 부분도 있지만, 난 얘가 이런 얘기하는 거 처음 봐. 걱정한답시고, 편하고 친밀하답시고 선넘지 말고 사랑과 애정을 존중에 담아 전하면 좋겠어.
"불꽃 카리스마" 샤이니 민호의 진심 통했다…'놀라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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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희망 기사 꼭 직접 읽어보기 너무 좋아서 눈물이 앞을 가려 글자가 잘 안 보이더라도 꼭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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