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안녕하세요 여러분
X가... 제 원래 계정을 찾아줬습니다....ㅠㅠㅠㅠ 진짜... 너무 속상했는데 해결해줘서 진짜 기뻐요ㅠㅠㅠ 하...ㅠㅠㅠㅠ
다시 원래 계정 (@sistina_w)로 돌아가겠습니다...ㅠㅠ
같이 와주신 분들 너무 감사해요ㅠㅠㅠ 진짜 지금 너무 행복해...ㅠㅠ
준상
갑자기 늑대신 준수 x 사냥꾼 상호가 보고 싶어서
사냥꾼 기상호.
실력은 변변치 않아서 입에 풀칠할 정도로만 먹고 산다.
어느날 꿈에 털이 되게 예쁜 늑대 한 마리가 나왔어. 보통 늑대보다 덩치가 몇 배로 큰 늑대였지.
윤기가 자르르르 흐르는 새까만 털이 정말 예뻐서
RT💙
[준상뱅/뱅상준] SOTERIA 수요조사
안녕하세요! 4월 디.페스타에 발간 예정인 신간 수요조사입니다. (4.11 ~16:00)
* 키워드: 천악 au
수요조사 결과에 따라 일부 사양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폼에 자세한 내용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요조사 링크 🔗
https://t.co/qk2wJorgh8
청게 동갑 준상 2
여름 내내 더워서 셔츠 붙잡고 팔락거리는 기상호 땜에 인내심만 늘었는데
가을 되니까 춥다고 꽁꽁 싸매고 와서 이건 이거대로 아쉬운 준수.
근데 상호도 남의 시선에는 예민해서 여름 내내 자기 맨살에 닿던 시선이 이제는 유일하게 드러난 얼굴에 자꾸 닿아서 신경쓰이는...ㅎㅎ
준상
성팀장 x 기사원 24
아침 출근길에 마주친 성팀장 기사원이 보고 싶다.
상호 집이 더 멀어서 상호가 앉아있다가 준수 발견하는 거야.
- 어, 팀장님?
줄 이어폰 끼고 막 탑승하던 성팀장님이 이어폰을 빼며 다가���지. 근처에 자리가 없어서 기사원이 자리 비켜주려고 엉덩이 들썩들썩 하니까
준상
기상호 구멍난 팬티 성준수 땜에 버리게 되는 거 보고 싶다
근데 구멍 위치가 너무 엉덩이 쪽인...
슬슬 낡아서 사���지 하고 있긴 했는데...
괜히 아까운 거 있잖아. 이정도면 더 입어도 될 것 같은데 그런 거. 그리고 꼭 팬티 찾다보면 그것만 남아있고.
아직 괜찮은데 한 번만 더 입을까?
준상
둘이 비밀연애하는데 의외로 허술해서 들키는 거 보고 싶다.
뭐 먹을 때, 한 입 물고 준수에게 내미는 상호와 아무렇지 않게 먹는 준수. 반대로 준수가 먹던 거 상호가 한 입 물고가는 경우도 있음.
남자들끼리 나눠먹는거야 드문 일도 아니긴 한데...
성준수와 기상호가?
준상
성팀장 x 기사원 19
성팀장 기사원 같이 술 마시러 간 거 보고 싶다.
유독 기사원 호되게 혼낸 날, 종일 기사원 울적해있는 거 보고 퇴근 전에 술 한 잔 하자며 ���르는 성팀장님.
집 가서 야무지게 맛있는 거 늘어놓고 먹기 vs 오늘 갈군 성팀장님 얼굴 더 보기 중 고민하다가
준상
성팀장 x 기사원 20
곧 중간 발표가 있는 프로젝트가 있어서 사무실 안이 정말 바쁘게 흘러가는데
이것만 하면 야근 안 한다...!
라며 열심히 문서 작성하던 기사원.
밖은 우르릉쾅쾅 천둥번개가 치는 게 날이 심상치 않았음.
근데 갑자기 엄청 강한 번개 쳐서 반사적으로
준상
자취 & 동거 & 타대 준상 (아직 안 사귐, 썸 O)
+ 약간의 남친셔츠가 보고 싶어서.
부산에 있는 내내 지상 츄리닝만 입어서 막상 대학 오니까 입을 게 없는 거야. 그동안 사복 입어봤자 티셔츠나 맨투맨이 끝이었어서.
자기도 나름 대학생인데 너무 얼라처럼 입고 다니나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