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그 때가 오는 거 알고 있었지만..
나한테.. 오빠가 없는 ㅅㅈ는 ㅅㅈ가 아냐 오빠가 있기에 이렇게 사랑하고 응원하고 열심히 해왔는데..
이 감정 어떻게 처리해야 되는 건지 모르겠다야.
그래도 난 오빠가 잘 지내기 바래 어디서 뭐 하든 몸도 맘도 건강히…
さみしい
ペンミ3日間お疲れ様でした💙
역시 최고로 좋아하는 그룹 슈퍼주니어!
오래 기다린 만큼 너무 감동이 커서 많이 울었다ㅠ
희님 3년만에 보는데 오빠 우니까 나두 견딜 수 없었어ㅠ
아무튼 격리 힘들텐데 이렇게 일본에 와줘서 고마워요!
영원하자 우리💙
#SUPERJUNIOR#HappyEunhyuk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