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 세력과 윤석열이 지키고자 하는 것]
검찰총장이 대통령 후보로 나섰다.
윤석열은 검찰권력을 지키고
기득권 세력들은 권력과 재력을 지키면 된다.
윤석열의 무지와 무능은 상관없다.
윤석열과 기득권 세력의 카르텔로부터 국민의 나라를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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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을 위해 활동했던 이재명, 알면서도 비열한 윤석열]
윤석열은 화천대유의 이익금을 검찰 출신들과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나누어 가져간 것을 알면서도 비열하게 이재명 시장이 몸통이라고 선전하고 있다.
참으로 #비열한 윤석열과 국민의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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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김기춘·최경환 모두 무죄…직권남용 판결 깐깐해지나 (연합)https://t.co/BPR2NgsiNj MB가 다스소송에 관여할 일반적 직무권한이 없으므로 직권남용도 아니다.- 양승태 대법원장이 다른 재판에 관여할 일반적 직무권한이 없으니 죄가안된다는 걸 예고하는 건가요? 이것이 일반 법상식에 맞나요
오늘 뉴욕에서 미국 폭스 뉴스와 인터뷰했습니다. ‘스페셜리포트’ 진행자인 브렛 베이어 앵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한반도의 비핵화, 평화, 통일과 트럼프 대통령과의 우정, 가까이에서 본 김정은 위원장과 그의 비핵화 의지에 대한 질문에 허심탄회하게 생각을 밝혔습니다.
작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절실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일 년 한반도에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역사상 처음으로 북한의 지도자가 군사분계선을 넘어 판문점에 내려왔습니다.
싱가포르 센토사섬에서는 북미 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UNGA https://t.co/Y1zj6Q0nVG
자한당은 반대를 위한 반대, 바미당은 상상력 부족 ㅡ 판문점선언 비준만으로 향후 남북경협상 발생 재정부담에 국회 제끼는거 아닌데요. 또, 비핵화에 중점을둔 결의안도 비준안과 동시에 처리하면 굿 ㅡ한국당 "판문점선언 비준 불가"..바른미래 "결의안 먼저" | 다음뉴스 https://t.co/FPBf408jIL
'신의직장' 지방으로?…'날벼락' 맞은 공공기관들(상보) (출처 : 머니투데이 | 네이버 뉴스) https://t.co/14Yy5tY6bo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제목.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공공기관이전은 예정된 것이고 여기에 지역인재채용과 결합하면 획기적인 효과. 균형발전이 오히려 수도권 규제완화 윈윈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