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주장한다는 이유로 처벌할 생각을 하다니 이 사람들의 사고방식은 군사정권과 국가보안법에서 별로 달라진게 없다. 그러니까 과거 국보법의 가해자 뿐 아니라 피해자도 이런 면에서 마찬가지였던 상황 - 경찰, ‘위안부 피해자 모욕’ 단체 김병헌 대표 구속 송치 https://t.co/OJOqajRbG3
조진웅씨를 대변하는 사람들을 보고 생각나는 몇 가지: 우선 형법이라는걸 무슨 착한 사람 만들기 위한 제도인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지, 어떤식으로든 법적인 처분을 받고 정식으로 끝났으면 거기에 대해 더 얘기할 이유는 없으니 과거 일을 가지고 지금 욕하는건 말이 안 된다.
이 영상에 구소련(우즈베키스탄)에서 이스라엘로 이주한 유태인들에 대한 짧은 언급이 있는데, 이렇게 히브리어를 하지도 못했던 동유럽 유태인들의 이주가 이스라엘 사태의 본질이다. 하긴 애초에 주류 이스라엘인들이 백인이라는 사실에 의아함을 느껴야 정상이다. https://t.co/ZB2V5wcqqK
사면보다 중요한 것은 조국씨 경우처럼 수사기관이 특정인 수사를 위해 국가의 자원을 과도하게 낭비하는 등의 원칙없는 시스템을 운영하는 문제. 그렇다고 해서 사면이 괜찮은 것은 아니고 윤미향씨 같은 잡범의 경우도 마찬가지. 흡사 조폭이 조직원 챙기는 장면같은... https://t.co/Yl8n20juZ8
팔레스타인 지역 분쟁은 각론에서는 간단치 않은 이슈들이 있겠지만 근본적인 책임은 (나름의 이유가 있는 양측의 충돌이 아니라) 매우 명백히 이스라엘에 있다. 백몇십년 전에 유럽살이가 힘들어진 유대계 유럽인들이 판타지 소설을 들이밀며 영미권의 도움으로 팔레스타인을 식민지화 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