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야, 너로 인해 상처받지 않았어.
누구보다 멤버들과 아미들에게 미안해하고 괴로워 할 사람이 너라서 오히려 그게 걱정돼.
사람은 누구나 다 실수를 하고 살아.
너에게 돌던지는 저 사람들 중에 무결점인 사람 단 한명도 없어.
너만 잘 버텨주면 나는 너무 고마울 것 같아.
조심하지 못한 행동이 잘못이라는 것은 백번 인정하지만 마녀사냥이 정말 무섭다는 것을 다시 느낀다…
정확한 팩트 없는 글 하나로 한 사람을 세상에서 완전히 사라져야만 할 것 처럼 몰아가고 그를 진심으로 응원했던 팬들의 마음을 함부로 선동질하고 상처줬던 기자들이야 말로 또 다른 범죄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