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단식이 있었습니다. 지지자의 절절절한 외침과 눈빛에 가슴이 먹먹합니다.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송구하지만 이낙연과 필연캠프의 여러분과 함께 한 선택에 조금도 후회가 없습니다. 자긍심을 갖습니다. 우리가 지향했던 그 정신과 가치는 결코 꺽일 수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민주당의 광주 전남 경선결과의 의미는 첫째, 광주 전남에서 1위한 후보가 역대 대선에서 민주당후보가 되었다는 점. 둘째, 민주당경선에서 최대의 영향력을 갖는 광주전남에서 이낙연 후보의 역전으로 상승국면이 시작되는 터닝 포인트를 만든 것입니다.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 이낙연이 합니다.
윤석열 "남북통신선 복구, 북한 심기만 살피면 큰 의미 있나", 대통령지지율 40%에 “지지율 40%면 백성들 아우성은 다 덮을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국힘보다 공화당후보가 맞는데 조원진이 이를 갈고 있으니. 그러면 왜 지지율로 출마정당성 주장하고 지지율떨어지니 배우만 하겠다는 건지?
추미애, 이낙연 직격 "대표 시절 빵점.” // 누워 침뱉기다. 당정청은 공동운명체로 성과와 실패도 공유해야. 특정 성과, 실패에 대해 당 책임, 정부 책임, 청와대 책임으로 나누는 것이 불가능하다. 나는 다 옳았고 당신은 빵점이라는 평가는 팩트도 아닐 뿐더러 이런 독선적 자세가 더 문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