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를 통해 투자에 도움이 정말 많이 되었다.
하지만 증시가 5%만 빠져도 X는 흔한 도움안되는 SNS로 전락해버린다.
10배가 오르고 20% 빠지면 지구가 망할 것 같은 공포 조장 쓰레기 글이 넘쳐난다.
그런 쓰레기 글을 보더라도 공포에 휩싸이지 않을 만큼에 공부가 필요하다.
24년 하반기 무렵 X에서 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납품하여 영업이익률 35%가 찍힌 글을 보며 하이닉스를 계속 주시하기 시작했다.
숫자는 점점 말도안되는 성장세였지만 주가는 지독하게도 20만원 언저리였음.
"내가 모르는 뭔가 있나"라는 생각에 매수를 못함.
어느새 300만원을 바라보는 하이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