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 기간이 남아있는 경우 SKT의 통신과금 서비스 이용약관 위반을 근거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민원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민원 제기 시 근거가 되는 SKT 통신과금 서비스 이용약관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9조 (통신과금 정보의 제공 금지)
제10조 (서비스의 안전성 확보 등)
https://t.co/7nlk1J7Xeg
최근 발생한 SKT 유심 해킹 사건과 관련하여, 법무법인을 통해 피해자 집단소송 및 정부 국회 대상 항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본 항의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상단 링크를 클릭해서 신청해주세요.
#SKT#SK텔레콤#유심교체#유심#유심해킹
내부 협력자 없이는 이렇게 대규모 정보가 털리는 게 쉽지 않다는 말도 나오고 있는데, 이걸 그냥 "외부 해킹"이니적당히 덮고 넘어가려는 게 말이 돼?
AI 한다고 그렇게 떠들어대더니, 막상 사건 터지니까 SK텔레콤이 하는 거라고는 겨우 USIM 무료로 바꿔주는 척하면서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뿐이잖아
이번 SK텔레콤 해킹 사건, 이게 그냥 USIM만 바꾼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냐. SK텔레콤 서버가 뚫려서 IMSI(네트워크 가입자 번호), IMEI(통신단말 고유 번호), 유심 인증키 같은 가입자 식별 정보가 죄다 털린 건데, 주민번호나 금융정보가 안 털렸다고 안심할 게 아님.
미국이었으면 이 정도 사건 터졌으면 SK는 그룹 전체가 흔들렸을 거고, 계열사고 뭐고 회사 다 털어도 해결 못했을 거다. 최소한 피해자들한테 수억씩 배상금 때려 맞았겠지. 근데 우리나라 국민들은 개인정보 털리는 게 너무 익숙해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게 진짜 답답해 죽겠다고.
안녕하세요 저는 SKT를 5년 정도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최근에 정국 트위터에서 55억을 털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조금 찾아보니까 SKT가 최근 USIM 정보를 모두 털렸다고 합니다. 이게 엄청나게 심각한 문제인데 아무도 이야기를 하지 않고 보상조차 하지 않는 것을 보고 화가 나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결국 유심 교체 여부는 유심 재고의 문제이므로 특정 대리점의 문제가 아니라 SKT 텔레콤 본사의 의미 문제입니다
대리점한테 신규 가입자용 유심을 따로 빼놓으라는 거는 본사가 대리점에 덤탱이 씌우는거겠죠
본사를 압박합시다 @SKtelecom
https://t.co/QfTEdNmMc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