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도 아닌 대진연은 북한 3부자를 대놓고 찬양해도 처벌은커녕 '진보당의 꿈나무'로 문제없이 자라나고, 이를 표현의 자유라며 감싸지 않았나?.
그런 위선자들의 입에서 고작 10대 소년들의 오바를 두고 퇴출 운운하며 핏대를 세우니 참으로 가당찮지 않은가. 도대체 광주가 뭐고, 스타벅스가 뭐길래 뭔놈의 표현의 자유가 북한하고 지들 한테만 관대한가? 때마다 지긋지긋하다.
6.25 참전용사 윌리엄 로저레이
그는 한국이 북한이 되지 않아서 기쁘다고 하신다.
그에게는 참전이 무서웠고 전쟁당시
수류탄을 맞고 친구둘을 모두잃은 이야기를 하며 우시는데 마치 어린 아이같이 우셔서 보는내내 가슴이 미어졌다..
트라우마로 아직까지 그당시의 기억이 그렇게 힘드신듯하다.
부디 건강하게 살아가시길 바라고
그들을 기억하는것이 그들에게 최고의 감사를 보내는길이다.
존나 폭망한 잼버리, 그나마 하나있던 롯데칠성 공장 폐쇄. 백화점 하나 들어갈 때도 오일장 한다고 반대, 일자리예산 51조 중 신안에 이해할 수 없는 48.5조 투자, 그럼에도 아직도 염전노예가 나오는 수준, 전라도에만 어마무시하게 뿌리는 기분소득, 사람들이 바보로 보이냐?
극장 결승골이 터졌는데
감독이 정색하고 기뻐하지 않은 이유.
브라질 경기에서 95분 내내
피 말리는 접전 끝에 역전골이 터졌다.
스태프들이 다 날뛰는데
안첼로티 감독만 조용했다.
근데 그가 굳은 표정을 지었던
진짜 이유는 따로 있었다.
그는 인터뷰에서 축구는 결국
'리스펙트'라고 딱 잘라 말했다.
상대인 일본 팀이 온 힘을 다해
용감하게 싸운 걸 보았고,
그 패배가 얼마나 아픈지 안다고.
속으론 기뻤지만, 치열하게 쏟아부은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려고 했다며
묵직한 한마디를 남겼다.
"가장 거대한 승리의 순간에도
겸손한 것이 최고의 경의다."
진짜 이 대목에서 소름이 돋았다.
멋진 명장의 마음가짐이란 게
바로 이런 거구나 싶어 존경심이 든다.
이기고 나서 상대를 조롱하거나
흥분해서 방심하는 게 아니라,
승리의 순간에 곧바로 평정심을 찾고
"내일부터 다시 일하러 간다"며
다음 월드컵을 차갑게 준비하는 태도.
솔직히 이 정도로 깊은 품격을
보여주는 리더는 진짜 흔치 않다.
사람은 겸손할 줄 알아야 한다.
🚨 JUST IN: Elon Musk calls for the invocation of the Communist Control Act, declaring communism has the “highest death count of ANY philosophy”
HE’S RIGHT 💯
It’s time for a war on communism.
They are on the rise and are remaking the Democratic Party to destroy America and western civilization.
COMMUNISTS CAN NEVER WIN 🇺🇸 @elonmusk
🔥모태보수 30대 여성의 외침🔥
👏👏👏👏👏
지금 나라가 중국에 넘어가고 있는데
아직도 좌파인건 지능이 없다고봐.
멸공이 혐오단어로 여겨지고 일베로
취급 받는다는게 정상이 아닌거거든.
그래서 지금부터는 지인부터 연인까지
앞으로 좌파인지 검증하는 문화가
자리잡혀야할 것 같아.
방첩사는 없어졌지만 우리 스스로가
일상에서 간첩들을 잡아가고 사회적으로
배척하면 되지 않을까?
공산당은 이미 서로서로가 감시하는 문화잖아.
그리고 난 항상 당당하게 보수를 외치거든?
이지경까지 왔는데 더이상 샤이보수는 되지말자.
좌파는 이상한게 맞으니까
이상한걸 이상하다고 말하자.
혹시 아직도 중도라고 하면서 스스로를
이성적이라고 생각하니?
그건 그냥 뇌가 없는 걸 뜻해.
정치는 일상이고 삶 자체야.
이걸 쉬쉬하는 문화는 뿌리뽑아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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