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지같은 ㅆ선비 어쩌구 해도 일단 효와 충을 기치로 내건 나라였기 때문에 선왕이 재혼했건 삼혼했건 정실왕비였던 대비는 곧 왕의 어머니. 역모만 아니면 왕도 수틀리면 무릎 꿇어야 했던 대비나 종묘에 고하고 맞이한 아내이자 국모인 중전의 권위가...사극에서 왜 자꾸 다운그레이 되지?
얘들아 마사코 왕비를 아니
하버드 나오고 외교관까지 한 ㄹㅈㄷ멋진여성인데 왕자가 무려 6년!!이나 청혼해서 결국 결혼함..
결혼하고도 아들 못 낳는다고 욕먹고 남편보다 키 크다고 욕먹고 아무것도 못하게 해서 우울증까지 걸림
근데 딸인 아이코 공주도 엄청 똑똑한데 여자라서 왕 못한대 샹
지 하나 믿고 타국에서 시집온 18살이나 어린 와이프를 상대로 참 앙칼지게도 싸우네 사진만 봐도 꼴보기 싫다 오덕 이미지로 치고 올라와서 방송 좀 하다보니 주제를 모르고 이 늙은 놈이 건방지게? 지 입으로 가폭한다고 방송에서 떠들고 있는데도 매장 안되고 있네? 너도 나락가거라
이것보소 나도 가정폭력에 이혼가정에 부모 덕 안보고 수중에 단돈 5만원에 캐리어 하나 끌고 집나와서 고아 아닌 고아가 되어 내 힘으로 살았지만 술 따르며 살겠단 생각은 1도 안 들던데...쌔빠지게 2백 3백 주야 돌며 공장 기숙사서 먹고 자고 했을망정 내 존엄성이 더 비싸던데요
일본 최초의 여성 총리가 선출되었습니다. 남성 중심의 세습 정치가 오랜 기간 반복되어 온 일본 정치사 속에서 비세습 여성 정치인이 총리에 취임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구성할 새 내각을 향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후보자 시절부터 내각 구성원의 절반 이상을 여성으로 임명하겠다는 구상을 밝힌 바 있습니다. 한국만큼 성별 불평등이 극심한 일본에서 여남동수제를 도입하고 여성의 정치대표성을 강화하는 것은 정체되어 있던 민주주의 발전의 속도를 획기적으로 가속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성을 절반 이상 임명하겠다는 결정은 더 많은 여성이 정치와 공공 영역을 포함해 일본 사회 전반에 진출할 수 있는 문을 여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다카이치 총리가 꾸려갈 정치가 일본 정치의 성평등과 다양성 확대에 새로운 전환점이 되기를 염원합니다. 여성의당은 새로 취임한 여성 총리의 리더십이 일본 정치에 새로운 활력과 변화를 가져오는지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일단 태종이 세조 쉴드는 절대 안칠텐데...
왕권강화를 위해 살던 인물이라
끗발좋던 처댁+사돈 집 날림
슬슬 기어오르던 측근 정리
이 두가지와 대조되던게 세조...
일단 대가 내려간걸 인터셉트해서
정통성이 한번 빠그라짐
측근정치의 문을 여는 바람에 후대가...
그리고 지가 뭔데 세'조'임?
케데헌 보고 입덕했다ㅠㅠㅠㅠㅠㅠㅠ아니근데 더빙에 이병헌이라니. 내 개인적인 감상으로는...귀한 작품에 누추한 분이 왜 굳이...케데헌에 로맨틱이 묻었네 한숨나온다. 쓸 사람이 그렇게나 없나...굳이 쟤를 갖다쓸 필요까지 있었나 싶었음 그거 빼곤 다 좋아서 그저 운다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