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면적으로 보여지는 신체적인 활용법을 봤을 때
건들거리거나 흔들흔들거린다면
무게감이 없어질 거란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최대한 몸의 움직임을 줄였고
한번씩 필요할 때는 정확하게 움직여서
정확하게 임팩트를 주자 라는 게
제가 #정선우 의 무게감을 유지시키려고 찾은 방법이었어요
#강하늘
반장 하늘이랑 방과후에 던킨도너츠 갔다.
하늘이는 도넛을 참 신기하게 먹는다. 🍩 한 입 한 입 먹는 게 아니라 일단 세 조각으로 먼저 갈라버린 후에 먹는단말이지 🤔
하늘아 사실 반장 선거할 때 너가 나간 거 보고 나도 호다닥 부반장 선거 나갔던거야. 너랑 뭐라도 같이 할 수 있을 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