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생활에 꼭 필요한 필수 노동은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가장 필요하지만 가장 약한 처지의 노동자들에게 도움이 되어보려는, 그 노동자들이 주인이 되어 만들어 가는 재단입니다.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창립 위원이 되어 주십시요.https://t.co/9AmettKr4j
'죽임'의 행렬을 끊어야합니다.
특히 공공기관은 앞장서서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합니다. 마사회와 경찰은 유족에게 사과하고 책임자 처벌, 부정과 부패 수사, 개혁안을 하루빨리 내어놓기를 촉구합니다.
40일째 장례도 못 치르고 있는 고 문중원 기수와 가족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