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남학생이 고백 거절당하자 한 짓❗️
초등학교 4학년이 고백 거절당하니까 친구들 데리고 피해학생 집에 찾아와서 현관문 발로 차고 쓰레기 투척하고 감
한번도 아니고 3번이나!!!
그래서 경찰까지 불렀는데, 학교에서는 고백 거절이 원인이라고 보기 어렵고 학교폭력이 지속됐다고 보니고 어렵다고 하면서 경미한 사건으로 치부함
이게 현 대한민국 아들 교육의 현실이고 아들 감싸기의 현실인 것 같음ㅎㅎ 가해자 부모는 연락도 없대
진짜 안믿기겠지만 흔함 이런일
충치 검진 오신 27세 남자 성인이고
본인이 직접 원해서 충치치료
해달라하셔서 비용 설명 다 해드리고
동의받고 치료 진행 후 귀가하심
근데 저녁에 갑자기 어머님이라는 분한테 전화옴
거기 병원이죠? 왜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
애 데려다가 맘대로 치료하고 보내요?
부모 동의도 안 받고
……………….
네????
27세요??? 주민등록증 있는 성인 27세 남성분이요??? 본인이 직접 예약하고 본인이 직접 결제하고 본인이 직접 동의서에 사인한 27세요???
부모 동의가 왜 필요하죠? 라고 여쭤보니
내가 걔 엄만데 내가 모르면 그게 무동의지
이러심…
3번 정도 성인이라 보호자 동의 대상 아니라고 설명드렸는데 끝까지 부모인 내가 모르면 동의 아니다만 반복하셔서 결국 전화 끊음
27년 키운 자식 충치 치료 하나에 이 정도 텐션이면 얘 사회생활은 어케함
하루 종일 쉬면서 이제 겨우 용기를 내어 뉴스랑 영상을 확인했습니다
저는 슈주 앙콘 막콘에 20구역 18열 1번 좌석에 앉았던 팬입니다. 사건의 목격자로서 제가 본 사실을 공유하고 싶어요
제 좌석은 펜스과 5센치 만 거리였고, 두 번째 사진 보면 무대와 매우 가까웠습니다.
려욱이가 18구역 하이터치 후 저희 쪽으로 오던 중, 뒤쪽에서 밀치는 힘 때문에 21~20구역 난간이 무너졌습니다. (1/3)
#KSPO
개막하자마자 당연하게 이런 비판이 등장할거라고 예상했지만 관객 후기랑은 다르게
콜라보를 통한 좋은 말들만 등장해서 너무 숨막혔어🫠
오랫동안 이런 비판을 기다려왔어요.
온전히 무대 위의 배우들의 능력으로 채워지고 있을뿐
이 극이 가지고 있는 힘은 없다는 걸 인지하쇼 나이브한 엠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