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앞 미용실에서 머리를 눈을 가리고 감겨주고 있는데 갑자기 내 볼을 꼬집는거야
‘🩷 뭐야 이거 신종 마사진가?’
🩷 볼살을 꽁~ 한번 더하는거야
🩷 음..? 하고 살짝 눈떴는데 저희 엄마가 했음 엄마가 지나가는길에 내가 머리받고 있는거 보고 들어와가지구 쭐머니가 장난치고 나갔음
🩷 저 진짜 당황했어요 머지? 왜 내볼을 만지지? 내가 그렇게 귀여운가? 아니 다 큰 성인여잔데 왜 내볼을 꼬집으시지
🩷 아 맞아 갑자기 내가 눈을뜬게 아니라 첨에 볼 만졌다가 갑자기 내발을 만지는거야 엥.. 살짝 눈을 떴는데 우리 엄마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