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이하 가축년, 암캐년. 배설용 변기년, 좆물통. 도구로 쓰이는 샌드백, 걸레년. 봉사용 성노예
남존여비의 가르침을 따라 올바른 계집으로 살기 위해 생각하고 공부합니다.
교육, 훈육, 조교, 폭력, 학대받으며
복종, 봉사, 섬김, 존경, 숭배의 마음으로 모실 분을 찾습니다.
애완동물도 학대하면 안되는 세상에서,
그보다 못한 가축 취급으로 하루종일 쳐맞고
오줌을 맛있게 받아먹고 청소펠라 하고
혀와 면상이 발닦개 똥구멍닦개로 쓰이며 짓이겨지고
하루종일 학대 당하다가 자지 한번, 좆물 한번 받으면 감사하고 기뻐서
머리 쳐박고 감사하다 인사 드리고 싶은 날이란 뜻
하루종일 오줌을 받아 마실 수 있음이,
몸에 멍자국이 사라지는 날이 없도록 맞을 수 있음이,
자지를 빨 수 있도록 허락받을 수 있음이,
똥구멍 청소 봉사를 드릴 수 있음이,
보지에 질싸를 받을 수 있음이
그 얼마나 눈물나게 감사하고 벅차도록 행복한 일인지.
지나고 보니 더 명확해진다.
#남존여비
숨막히는 고통 또한 인내하는 것이 계집의 의무이자 올바른 태도입니다.
계집년의 쾌감과 욕구에 욕심내기 이전에,
계집년의 의무와 쓰임을 항상 먼저 생각하고, 올바른 정신상태와 태도를 견지하며 행동해야 합니다.
계집에겐 그 어떤 순간에도 모시는 분을 섬기고 봉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자지를 구걸하기 전에
모시는 분의 발과 똥구멍을 빨면서 봉사부터 하는 것이 올바른 계집입니다.
좆물을 달라고 애원하기 전에
모시는 분의 오줌을 받아먹는 변기의 역할부터 하는것이 올바른 계집입니다.
보지를 쑤셔달라고 구걸하기 전에
스스로 목구멍까지 연 채 입보지에 자지를 받아 모시면서,
계집은 남성분과 자지를 숭배하며 섬기고, 남성분과 자지의 기쁨을 위해서만 존재하여 무엇이든 해야하는, 인권 없는 진짜 가축이자 도구란 걸 매 순간 되새겨야 합니다.
계집은 정신까지 가축 변기로 무장하고,
그것을 항상 기쁘고 감사하게 여기며 마음까지 남성분께 바쳐야 합니다.
저는 변기, 가축, 성노예로 살기를 원하지만 걸레 지망생은 아닙니다.
단순한 육체적 쾌락이 필요한게 아닙니다.
남존여비를 기반으로 모시는 한 분 앞에서만 인권을 포기하고 성노예가 되어 그 분만 섬기길 원하는, 상당히 보수적인 계집입니다. 극단적 이슬람이나 유교가 추구하는 계집에 가깝습니다
발정나서 모시는 분의 똥구멍과 자지를 게걸스럽게 빨며 보지를 쑤셔달라고 구걸하는 암캐년이지만,
아무 자지나 빠는 걸레년은 아닙니다. 문란한 원나잇, 섹파, 일플 등은 제가 추구하는 계집의 모습과 맞지 않습니다.
계집의 보지가 아닌 뇌를 지배하시는 분, 그래서 계집이 스스로 보지를 까고
맞으면서도 훈육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
잘못했다고 죄송해하고, 노력하겠다고 반성하고,
샌드백으로 사용될 수 있어서 행복해하는 가축년.
학대당하면서도 모시는 분을 따르고 섬기고 복종하면서 봉사하는 진짜 가축년.
기꺼이 그런 가축년으로서 행복하게 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손으로, 발로, 자지로 뺨을 맞고
머리채 잡혀 끌려다니다가 손으로 머리를 맞아 바닥에 쓰러지면 발로 뒷통수 밟히고
손으로 목이 졸리고
양쪽 빨통을 손으로, 발로 맞으며
주먹으로 배빵을 맞고
양쪽 엉덩이를 손과 도구로 맞고
보지를 손과 발등으로 스팽당하는
온 몸을 맞고 학대당하는 가축년.
잊어서는 안되며,
분에 넘치게 좋은 것을 먹은 만큼 더 열심히 모시는 분의 배설을 받고 청소를 하는데 구멍을 사용할 것을 아주 당연스레 다짐해야 합니다.
저는 모시는 분과 함께일 때엔, 모든 오줌을 입변기로 받아 마시며 저의 구멍을 변기로 사용해주심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변기년입니다.
계집의 입은 또다른 보지로써 자지를 빨고 좆물을 받아 먹는 건 아주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입이 보지 외에도 변기로써 모시는 분의 오줌을 받아먹고, 비데로써 모시는 분의 똥구멍을 빨며 청소하고, 발걸레로써 모시는 분의 발을 핥으며 닦는 것 또한 계집이 꼭 해야 할 봉사입니다.
계집이 입이라 불리는, 본인 면상의 구멍을
밥을 먹고 말을 하는 인간의 신체 기관이 아닌
보지임을, 변기임을, 비데임을, 걸레임을, 스스로 당연히 생각하고 인지해야 합니다.
아무리 비싸고 맛있는 음식을 먹더라도, '좋은걸 먹어봤자 이 구멍은 모시는 분의 배설을 받고 청소나 하는 구멍'이란 걸
보지나 후장이 쑤셔지는 것도 황홀하고 좋지만,
무릎 꿇은채 자지와 똥구멍에 봉사하고
바닥에 기면서 욕먹고 맞으며 학대당하는 것이
보지나 후장을 사용당하는 것 만큼 행복하고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발정이 날 때마다 보지가 쑤셔지는 상상 뿐이었었는데,
어느순간, 가축 변기년으로 봉사드리고
발과 자지와 똥구멍과 그 외 모시는 분의 어느곳이든 빨고 청소하는 걸레이자 비데로 사용당하기를 원합니다.
가장 비천한 취급을 받으며 가장 비참하게 사용당하는 과정에서
보지 한 번 쑤셔주시면 감사한 마음에 어쩔 줄 모르는 그런 계집입니다.
남존여비 마인드로 한 분만을 섬기길 원합니다.
저는 보지를 쑤시는 자지에서 좆물만 받으면 끝인, 그 평범한 섹스를 원하는 계집이 아닙니다.
인간 계집이 아닌 가축년으로서
바닥에 기면서 복종하고, 조교받고, 욕먹고, 맞고, 학대당하기를 원합니다.
인간 계집이 아닌 변기년으로서
온 몸의 구멍에 좆물과 오줌, 침을 받고, 먹고, 핥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