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 나고 몸살기운 잇눈 섭 자취방에서 쉬고잇눈데 마침 근처 지나다 신호와서 처들어가가지구 사용하면 ㅈㅉ 재밋을거 같아ㅋㅋ 안그래도 아픈 와중에 혼자라 외롭고 서러울텐데 그딴거 모르겟구 면상에 엉덩이 들이밀면서 핥으라고 시킬랭ㅎㅎ 걘 내 얼굴보고 반가워서 기���하구 잇눈뎅 난 당연히 변기 사용하러 온거니까 그러건 말건 얼굴 한번 안쳐다보구 아파서 이불 꽁꽁 싸매구 누워잇눈 애 편하게 깔고 앉아서 똥구멍 밀착시키깅☺️ 몸 상태 안좋아서 머뭇거리고 잇으면 오늘따라 더 한심해 보인다면서 면상에 숙변가스 갈겨야겟다ㅋㅋ
스스로 자처해서 내 화장실 되겟다구 자취방 비밀번호 알려준탓에 아픈데도 불구하구 결국 똥 나오는 구멍에 혀 집어넣어서 구석구석 봉사하눈 인간비데ㅋㅋ 근데 열나서 평소보다 혀랑 면상이 뜨끈뜨끈 하니까 똥구멍이랑 엉덩이 뎁힐 수 잇구 기분 좋을거 같아ㅋㅋ 똥찌꺼기도 평소보다 잘 녹아서 깨끗해질듯 그러다 맘에 들면 그대로 아픈애 면상 위에 앉아서 온열 비데 즐겨야징ㅋㅋ 아파서 허약한 상태라 조금 괴롭혓다구 기절하면 뺨때려서 계속 깨우다가 나중에 깨워도 안일어��면 걍 신경 안쓰구 계속 위에 앉아서 신호 올때까지 기절해서 벌어진 입에 똥구멍 뎁히다가 그대로 용변까지 해결해야겟당 기절해서 요강마냥 쓸 수 잇을듯ㅋㅋ
비데눈 사용못하니까 대충 니 침구에 똥구멍 문질러서 닦구 냉장고 뒤지다가 변기 애미가 정성스레 끓여다준 전복죽 2일치분 꺼내서 전복만 골라서 뺏어먹구 밥알은 방바닥에 먹뱉놀이 해서 벽지, 장판에 다 튀겨놓구 통에 남은건 대충 전복같은 똥덩어리 섞어서 두께ㅋㅋ 깨어나면 바닥에 잇눈 죽 핥아먹으면 되겟당ㅎㅎ 밥먹구 기운좀 나면 새로 삿다눈 컴퓨터 본체에 오줌갈기구 반려식물 발로 차서 넘어트리구 꺾으면서 놀다가 느그 애미 전복죽 먹구 나온 비료 줘야겟당 나 착하징?🤭 그렇게 신나게 다 놀구 가기전에 주제넘게 기절햇으니까 지갑에 잇눈 돈까지 다 뺏어갈겡ㅋㅋ
일어낫더니 아픈건 당연히 낫지도 않구 오히려 온 집안에 ���기통마냥 배설물이 가득하니까 내 똥분자 공기 마시면서 더 악화됏으면 좋겟당ㅎㅎ 입에눈 내가 싸질러놓은 배설물 찐득하게 눌러붙어잇구 냉장고에는 엄마가 사랑하는 아들 먹으라구 정성스레 끓인 전복죽은 없구 전복대신 똥덩어리 잔뜩 섞인 똥죽 들어잇겟넹🤮 이런 한심한꼴은 아무한테도 보여줄 수 없으니깡 결국 더 악화된 몸상태루 니가 다 치워야겟당ㅋㅋ 힘겹게 다 치우고 나면 다시 가서 망가트려줄겡 화이팅❤️
좀 특이한 취향인뎅 난 멜섭 신체 부위 중 부드러운 짧은 머리카락이 좀 야한거같움 꼴에 남자라구 머리 짧게 자르구 다운펌 받아서 정돈된 머리보면 망가트려보구 싶오 그냥 손으로 후려두 부드럽구 느낌 조을거같구 위에 용변을 본다거나 씹던 껌 뱉어서 다 엉키게 만드눈거지ㅋㅋ
어떻게든 떼어내려구 쭈그려 앉아서 시도하구 잇을때 그대루 머리위에 양말신은 발 올려서 발이랑 한몸되게 하면 꼬라지 진짜 웃길거같아 재미없어지면 그냥 양말벗어서 쓰레기통 완성해조야지☺️ 머리 위에 땀범벅된 더러운 양말이랑 씹던 껌으로 더럽혀져버렷눈데 한시간 뒤에 소중한 여친이랑 데이트면 더 재밋겟당❤️
필사적으로 떼려구 시도하눈데 옆에서 그냥 그 상태로 가서 내 발걸레인거 홍보하라면서 머리에 가래침 계속 뱉으면서 더 더럽히깅ㅋㅋ 그러다 결국 시간 다 돼서 비싼 돈 주고 받은 머리 자르고 가게 만들구싶움🤭
섭이랑 여행 다니눈거 진짜 재밋을거같아ㅋㅋ 위시리스트중 하나임.. 귀찮구 힘든일은 다 걔 시키구 난 숙소 도착하자 마자 침대에 누워서 손하나 까딱 안하구 편하게 쉬눈거징☺️ 니가 힘들게 짐 옮기구 잇을때 심심해지면 네발로 기면서 옮기라구 시킨담에 니 위에 올라타서 더 무겁게 해쥬깅ㅎㅎ 네발로 기어야하니까 짐승마냥 입으로 물어서 짐 옮기눈데 와중에 무거운 엉덩이에 짓눌려지니까 숨도 안쉬어질만큼 힘들겟다ㅠㅅㅜ ㅋㅋ 짐 다옮기구 나서부턴 나 폰 보면서 쉴동안 발마사지, 커닐시키구 배고파지면 걔 폰으로 제일 비싼거 시켜서 먹어야겟당 니는 한입도 안주거나 먹뱉해서 주께 안그래두 여행경비 전액 대주느라 돈 거의 다썻눈데 내 한끼 식사값만으루 전재산 거덜내서 남눈거 하나없눈 쓰레기로 만들어버리깅🤏🏻 나랑 헤어지구 통장 잔고보면 현타 씨게올듯..ㅋㅋ
밥 먹구 나서눈 광대짓 관람하구 폰 뺏어서 걔 인간관계 빌미로 협박하면서 가지고 놀다가 슬슬 배변신호 오면 귀찮게 화장실까지 갈필요 없이 바로 입벌리라구 해서 변기모드 발동시킨담에 그대루 입에다가 해결해야징🤭 좀 형태가 변하긴 햇눈데 이것도 음식이니까 괜찮지?🤮ㅋㅋ 그렇게 나를 위해 쉴틈없이 봉사하구 움직이다가 휴가 끝나버리면 웃기겟당.. 나한테 다 빨려서 이제 돈없다구 그러면 바로 버리깅! 그럼 여행을 못가쟈나ㅋㅋ🖕🏻
말로만 인간변기 이러지말고 ㅈㅉ 변기대신 섭들을 배치하는 세상이 오면 재밋겟당 변기라는 개념이 없구 오직 주인의 쾌락만을 위해 배설물 따위나 처리하눈 전용 직업이 생기눈거지 꼭 성향잇눈 섭들이 자원하눈게 아니더라두 더티플 성향 없는 섭들이 나한테 실수하거나 잘못하면 벌로 강제 취직시키눈것도 좋을거같아
변기로 만들기 전에 신체포기각서 쓰게해서 겁먹게 만들고 반응 살피고싶당.. 성향 없는데도 내 말이라 거역도 못하구 덜덜 떨면서 도장 찍눈 벌레같은 모습보면 사람처럼 안보이구 한심하면서두 한편으론 내 마음대로 부숴버려도 괜찮은 장난감이 생겨서 진짜 설렐거 같아 망가지고 싶다��� 욕구 하나에 패배당해서 뇌녹눈 장애들이라 날 위해서 해달라눈 말에 결국 멍청하게 도장 찍을듯🤏🏻
그렇게 도장 찍으면 인간으로써의 삶은 끝나구 내 변기로써 다시 태어나눈거양 변기통으로써 항상 나만을 위해서 봉사해야하고 나만을 생각해야돼 하루종일 더럽고 냄새나눈 화장실에서 낮인지 밤인지도 모른채 힘빠져 눈감고 잇으면 밟던 뺨을 때리던 면상에 오줌을 갈겨서 깨운다음에 개구기 끼워놓은 입에 그대로 용변보면서 사용하고 싶어 그냥 웃기구 재밋잖아ㅋㅋ 타인을 그렇게 벌레마냥 밟고 유린해두 나한텐 그게 당연한일이구 오히려 숭배받아야 마땅한 일이라니 이런게 기분이 안좋을수가 잇나..
근데 죽기 싫으면 어떻게 하면 똥을 효율적으로 소화시킬 수 잇을지 막 그런거라두 연구해야겟다ㅋㅋ 이제 죽여도 상관없눈 사람을 내가 생명체 취급해줄리 없잖아?ㅎㅎ 내 배설물 따위에 패배 당해서 죽어버리면 너무 처참하니까🤭 아 그리구 나중에 너무 힘들어져서 갑자기 도망치려구 시도하진 말아조ㅠ 어쨋거나 열등하구 쓸데 없는 벌레같은 삶에 내가 변기로 다시 태어나게 구원해준거쟈나? 현실로 돌아간다고 과연 너��� 더 나은삶을 살 수 잇을까?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하루라두 더 살 수 잇기를 기도하눈게 더 가치잇을���?ㅋㅋ
계속 그렇게 움직일수도 없는 변기처럼 화장실에 배치돼서 몸속으로 용변이나 받으니 점점 약해지눈거 보면 서서히 망가져가눈거 같아서 쾌감 개쩔듯..☺️ 그렇게 마지막 죽는 순간까지도 볼 수 잇던 장면이 내 엉덩이랑 똥 구멍에서 배설물 떨어지는 장면밖에 없엇으면 좋겟음ㅎㅎ
강제로 배설물을 입으로 받게하는 더티플에서 오는 꼴림도 ���말 좋지만 가끔은 합의하에 플로 진행하는것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묘하게 이기적으로 굴면서 남한테 피해주는것두 좀 꼴리눈거같음ㅋㅋ
예를 들어 밖에서 볼일보구 물 안내리눈거 배설물 따위로 남 기분 확 망친다구 생각하면 넘 재밋��ㅋㅋ.. 좀 더럽긴한데 그래서 난 가끔 밖에서 개쩌는똥 싸면 물 안내령 뒤에 사용하눈 련이 내가 썻던 변기 뚜껑 열엇눈데 냄새 확 올라오면서 거대한 똥찌꺼기 덩어리 보면 후각이랑 시각에 자극오면서 엄청 기분나쁠듯🤭 근데 내알빤 아니지 모 기분 엄청 불쾌해져두 난 내가 싸질러놓은 배설물이나 치우라구 아랫것한테 뒤치다꺼리 시키눈거 같아서 기분 좋을거같아❤️
만약 물 안내리구 짜증내면서 그냥 뚜껑만 덮구 나와두 웃기겟당 어차피 이미 봐서 당분간 계속 머릿속에 더러운 똥찌꺼기 형체 남을거구 결국 누군가 내릴때까지 계속 피해자가 나오눈거지.. 더럽고 비인간적인 행위인거 아눈데 비도덕적인 행위에서 오는 배덕감이 넘 좋은듯 그냥 순순히 후각 안구테러 당해🖕🏻ㅋㅋ
섭 취향 잇눈 남사친 학교에서 몰래 트위터 하다가 나한테 들켜서 그거 빌미로 학교생활 망가트려보구 싶오 원래 더티한 것까진 별로 안좋아하눈 앤데 안하면 소문낸다구 협박해서 결국 반강제적으로 더티플까지 강행하눈거지☺️
처음엔 용돈 정도만 뺏다가 슬슬 용�� 다 떨어지면 그 날은 샌드백이나 신발 밑창 핥게 시켜서 스트레스 풀깅ㅋㅋ 심심한 날은 반애들 책상 위에 올려져잇눈 립밤 중 하나 훔쳐오라구 시킨담에 몰래 똥구멍 깊숙한곳에 비비구 다시 갖다놓게 해서 내 똥구멍이랑 간접키스 하눈 거 봐두 재밋을거같아🤭 어차피 들켜두 니가한줄 아니까 난 책임감 없이 반응만 즐길 수 잇구 조을듯ㅎㅎ
그 밖에두 겨울엔 학교 변기에 커버 없으니까 엉덩이 차갑쟈나 ㅠㅅㅜ 그래서 걔 면상 온열커버 마냥 사용하다가 그대루 화장실까지 해결하면 댈듯ㅋㅋ.. 변기역할 끝내면 양치는 물론 물도 못마시게 해서 악취가 시간 지날수록 더 심하게 나눈거지 형용할 수 없눈 역겨운 화장실 냄새가 입을 닫구잇어두 몸에서 심하게 풍기니까 애들이랑 선생님들두 다 이상하게 생각하구 피하면서 결국 친구 한명 없눈 찐따엔딩❤️
축구하자구 불러주는 남자애들두 없구 학교생활 하기 싫을정도로 정신적으로 힘든 와중에 남게된 관계가 나밖에 없으니까 결국 스스로 자처해서 제발 계속 사용해달라구 교실에서 무릎꿇고 울면서 빌면 쪽팔리니까 전혀 몰랏던 애인척 이상한 사람 취급하면서 버려야징ㅋㅋ
변기 커플한테 자식 생기면 조기교육으로 세뇌 시켜서 가족 모두 내 도구처럼 사용해보구 싶당 점심엔 정상인처럼 일하면서 살다가 저녁되면 돈 번거 다 나한테 갖다 바치구 알몸으로 내 집에 무릎 나란히 꿇고 대기하면서 시중드눈거지ㅋㅋ
발이 좀 간질간질 하면 발걸레~ 하구 불러서 선착순으로 먼저 빨려구 서로 몸싸움 하면서 네발로 기어오는 발걸레들 보면서 비웃구 화장실 가기 귀찮으니깡 변기~ 한마디에 바로 대가리 위로 들고 아가리 벌리눈 인간변기 상태로 준비하는거 보면서 재미 느끼며 당연하다는 듯이 엉덩이 들이밀구 입 변기로 사용하구 싶어ㅋㅋ 스트레스 받는날에눈 샌드백으로 멍 들때까지 망가트려두 아무 말 못하구 오히려 감사하다며 평생 도구��럼 살다가 쓸모 다하면 폐기처분될 도태유전자 도구가족🤭 재밋겟당ㅎㅎ
샤워할때 너네 엉덩이 밑에 무릎꿇려서 안면의자로 사용해보고 싶움ㅎㅎ 무릎 아프게 꿇린채로 입으로 똥구멍 계속 애무하라구 시키구 나는 편하게 앉아서 기분좋게 씻는거징 당연히 다리로 버티는거 없이 온 무게 실어서 목욕탕 의자마냥 쓸거니까 얼굴로 엉덩이 체중 잘 버텨내바 목 뒤로 꺾여서 진짜 내 의자마냥 엉덩이에 안보일정도로 짓뭉개지는꼴 되게 한심할듯..ㅋㅋ
샤워하기 시작하면 위에서 머리 감은물이랑 내 몸에서 나온 온갖것들 씻겨내린 물 니 눈코입으로 유입될텐데 특히 똥구멍 핥다가 입에 들어가서 사례 들린다거나 코로 들어가서 아파하면 웃길거같아ㅎㅎ 안그래도 남자들이 씻는것보다 더운물로 샤워하눈 편이라 습기에 열에 숨쉬기 답답할텐데 엉덩이 골 사이에 파묻혀서 살덩어리에 질식해가는 와중에 똥 나오는 구멍핥는 비데 취급 당하는데두 기분 좋아서 흥분되면 진짜 처참하겟당🤭
사용해줫으니까 내 엉덩이에 감사인사 하라면서 면상 꾸욱꾸욱 누르는데 도태멸치 유전자 상대로 힘 너무 실어서 목 꺾여버리면 웃길거같아 목도 꺾여버려서 너무 아픈데 내 샤워가 아직 안끝낫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계속 얼굴로 내 엉덩이 받든채 혀움직이는 비데의자 잇으면 칭찬의 의미로 입에 용변봐조야지❤️ 사실 그냥 마려워서 누는거지만ㅋㅋ 도태 유전자 주제에 영광으로 여겨주라🖕🏻
마지막으로 질식사 당하기 전에 본게 내 똥구멍인채로 끝날까봐 주제넘게 숨쉬려구 필사적으로 숨 들이마시면 도와주겟다면서 그대로 입속에 물방귀 싸지르구 희롱하깅☺️
그렇게 처참하게 목 장애 만들어놓구 단지 착석감이 아쉬웟다는 이유로 가지고 잇던 돈까지 다 뜯어가구 싶움 이용은 분명 내가 햇는데 이용료눈 너가 지불하눈거지ㅋㅋ 그냥 삥뜯고 싶어서 어거지로 대충 이유 만들어서 요구한건데 멍청하고 뇌녹아서 제대로 된 판단두 못하는 만만한 도태남이라 결국 수긍하구 부들부들 떨면서 지갑에 잇는 전재산 바치는거 보면 한심해서 밟아버리고 싶을거같아🤮
사회생활 열심히 하고 올곧게만 자라온 남자 사귀어서 성향 망가트려놓고 버리고싶음 근뎅 내 목적은 연애가 아니라 장난감마냥 갖고놀다 버리는거ㅋㅋ 성향 전혀 없눈데 나 기쁘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 하나 가진 호구한테 애무로 똥구멍 핥아달라구 꼬셔서 유사플하다가 갈수록 하드한 요구해서 결국 똥변기로 세뇌시키구싶오
처음엔 씻고나온 똥구멍 정도만 빨게 시키다 나중엔 고의���으로 용변보구 대충 뒷처리하거나 아예 하지 않은 똥구멍 빨라고 시키는거ㅎㅎ 갈수록 확 느껴지는 역겨운 배설물 향에 잠시 멈칫하다가 사랑하는 여자친구 부탁이라 생각하면서 계속 빨아주기 시작하눈거 보면 좀 한심해 보일거같아ㅋㅋ 분명 갈수록 똥찌꺼기 묻어잇구 더러워 보일텐뎅 당연히 고의는 아닐거라 생각해서 여자친구 민망할까바 말도 못하구 결국 핥을듯🤮 지혼자 유사연애 하눈지도 모르구 불쌍해ㅠㅅㅜ
똥구멍 키스받는것도 슬슬 질리기 시작하면 실수인척 똥구멍 빠는 입 안에 장내 숙변가스 주입하구 반응봐야징ㅋㅋ 열심히 빨다가 입 안에 찐득하게 똥분자 퍼지면서 올라오는 숙변냄새에 상황파악하구 잇는데 대수롭지 않게 계속 빨라고 시키는 반강압적인 목소리에 어딘가 모를 묘한 흥분감 느끼면서 가스 배출하구 똥가루 묻어잇눈 똥구멍�� 떨면서 혀 다시 가져다 대눈거지ㅋㅋ
그런식으로 계속 자기도 모르는 흥분감에 대충 넘어가서 변기통마냥 입으로 가스 받아내눈게 점점 아무렇지 않은 일처럼 되면 이후론 똥구멍 빨아줄때마��� 계속 가스배출해서 똥 나오는 구멍 청소하는거에 흥분하는 변기로 개조시키깅 나중엔 방귀뀌면 오히려 들이마시면서 흥분감에 몸 부들부들 떠는 지경까지 가면 웃기겟당☺️
결극 그렇게 가족의 자랑처럼, 사회의 우상처럼 여겨졋던 애 성향이 완전히 더티플 변기쪽으로 생겨버려서 현생까지 점차 망가져버리면 좋겟어 매번 열정넘치게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구 힘든일도 버티면서 아등바등 사는애들 인생 짓밟는게 제일 재밋거든ㅋㅋ 어차피 노력해도 타고난건 절대 못바꾸는데 도태유전자들끼리 위로하겟답시고 열심히 사는거보면 좀 불쌍할 정도로 웃겨🤭 그렇게 피나게 노력해서 겨우 내 시야에 닿으면 니가 가꿔놓은거 전부 개날먹 하면서 편하게 살아온 내 엉덩이, 발 따위로 뭉개서 짓밟아주께❤️
신체적으로 약한 나한테 정신 패배 당해서 열심히 가��온것들 다 처참하게 망가트려지구 농락당하는거 현실적으로 너한테 좋은거 하나없눈 굴욕적인 일인뎅 꼴리지?ㅋㅋ 그게 니가 도태유전자라는 증거야🖕🏻
디엠하는것도 노출수 점수 준대서 어제부터 디엠 다 받아주고 잇눈데 니들 은근 재밋는거같아ㅋㅋ 나는 답장 해줘야할게 너무 많으니까 걍 귀찮아서 웃기만 하거나 단답해도 지 혼자 흥분된다고 생쇼하고 장문으로 감사인사 하는거 개웃겨.. 문자가 100개 넘게 와서 난 막 10시간 후에 단답하눈데 넌 바로 기어와서 칼답하눈거 너무 한심행🤭 그렇게 계속 나한테 속박된채로 인생낭비해서 도태돼주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