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독자분들께서 이미지보다 이쪽이 보기 편하실까, 이미지에 적힌 글 그대로 아래에 다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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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기사를 보고 원래 쓰려던 말을 제대로 쓰지 못한 채 잠시 공황상태에 빠졌었네요.
원래 어제 쓰려던 말은 절 처음 만나신 팀장님과(피디님이 아닌), 카카오 웹툰 대표이신
또, 작업 관련으로 연락 주신 분들이 계셨는데.. 열리지 않아서 읽을 수도 답장도 못드리는 중입니다.😭
한번에 하나 밖에 집중 못하는 느린 사람이라, 록사나를 온전히 잘 마무리하며 좋은 끝맺음을 낼 때까지, 다른 일의 연락은 어려울 것 같아요.
후에 연락도 괜찮으시다면, 그 때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