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해외에서 은근 핫한 '영앤리치' 마인드셋
폰 캘린더에 매주 똑같은 요일,
똑같은 시간에 가짜 반복 일정을 하나 추가.
이름은
📌"나 자신과의 이사회 (Board Meeting)"
1.일주일에 딱 한 번, 옷도 좀 차려입고
카페로 간다.
2.노트북, 다이어리, 가계부를 딱 꺼내놓는다.
3.내 이번 주 수입, 지출, 루틴, 목표를
'진짜 회사 CEO가 경영 실적 검토하듯'이
쓱 훑어본다.
내가 내 인생을 1인 기업처럼
진지하게 대하기 시작할 때,
내 무의식과 통장 잔고도 나를 진짜 부자로
대접하기 시작한다함.
컨셉 같아 보이는데 진짜로 해보면
자존감도 오르고 돈도 모일 것같은 생각이 솔솔..
해 보실 분 손!!
가난한 사람일수록 무조건 있다는 습관
바로 작은 돈을 무시하는 것이다.
몇 천원 정도는 괜찮지 않나?
이런말 자주하는 사람들 특징은
커피, 배달, 택시같은 소액 결제할 때
몇 천원 아껴서 뭐하냐.. 이러면서
아무생각 없이 바로 카드부터 긁고 본다.
문제는 이게 몇달 몇년이 쌓이면
무시할 수 없는 큰 돈이지만
평소에는 신경도 안쓰는 푼돈이라
어디에 뭘 썻는지도 모른체 평생 돈이
줄줄 새나갈 수 밖에 없다.
그러면서 왜 본인은 가난한지 자책한다.
오늘 용돈 주려던 기요미 알고보니까 공부가 더 필요한 기요미 였어
웅니가 용돈도 주지만 지식이 필요하면 웅니의 뇌를 다 줄 수 있거든
웅니 나름 모범생이었어 고1 모고 때 ‘수학만’ 전교 1등이었긔
웅니는 필요하다고 하면 모든 지식을 다 줄 수 있어
웅니가 과외 해줄게
#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