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로mc
조선au
어려 시련과 고난을 겪고 mc와 혼인에 성공한 피에로 서방님..
그는 시대를 막론하고 아내mc에게 직접 조반을 차리겠다고 부엌에 들어오려는 행동을 벌였고
시어머니(제)와 시아버지(티)에게 mc까지 묶여서 같이 혼남….
mc가 혼나기 싫어서 그런 행동을 삼가하셔야한다 하지만
들을 리가 없고 결국 야심한 밤에
들어가셔서 기어코 부엌에서 만들어온걸
수줍게 바치는 서방님….
부인..하인의 손을 빌린것이 아닌 제가 직접 만든걸 드셔주시면 더 바랄것이 없습니다.
이러는데 mc는 현장 증거를 없애기 위해서라도
남편이 해온걸 먹어야겠지….
시부모님(?)도 다 아시지만 봐준듯
제스터가 ��리는 향이
시트러스랑 시원한 계열인데…너무 무겁지고 가볍지도 않은 남성 향수라 mc도 뿌리면 좋겠다..
은은한 허브와 이끼 냄새가 나는 책 많은 서재에서나는 향이라 굉장히 어른스러운 향일것 같은데 남여 상관없이 써도 매력적일거 같다.
제스터한테 나는 향과 비슷한거 발견하는mc
짙은 향이라 한두번만 뿌리고
살결에 남는 잔향이 시원하게 나는 채로 보라색 텐트 들어가는데…
제스터는 예쁘게 옷 입고 올때는
못난 모습에 꽤 애를 썼구나. 하고 눈 돌리는데
향 비슷하게 하고오면 멈칫했다가
말 없이 웃으면서
어떠한 신호로 받아들일것 같다.
그날 보라텐트 침대에 mc향이…
원래 티티처럼
예산이나 돈문제 계산하는 위치들은
예민하게 나올 수 밖에 없고
은근 티티 거짓말도 자주하는것 같습니다..
삐 감금 풀려서 도망가다 들킨mc 자연스럽게 출구아닌 빙향으로 유도하고
제스터는 사실을 다 말 안하거나 왜곡한다면 티티는 거짓과 진실을 섞어서 더 파악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