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우처럼 처음에는 페이슬립을 줄 수 있다고 거짓말 했다가 나중에 이런저런 핑계 대면서 캐시로 퉁쳐요
당연히 업무시간 카운트 안 하고요 abn은 커녕 슈바나 보스 연락처도 안 줌
본인들도 뒤가 어지간히 구리니까 이러는거겠죠?
여러분은 부디 이런 경험 겪지 않으시길
이런건 저 하나로 족해요
호주 워홀러 여러분!
아무리 돈과 페이슬립이 급해도 포도가지 롤링(프루닝 풀링 모두 포함)은 절대 하지 마세요!!
포도 시트러스 수확이랑 마찬가지로 피스레이트인데다 돈은 제일 안 돼요
당연히 육체적으로 힘들고요..
무엇보다 컨트랙터들이 꽉 잡고 있어서 캐시잡이 판을 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