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만에 입이 트였다는 유튜버 코햄의 영어 공부법
1. 나만의 영어 회화 노트 만들기
외국인을 처음 만난 상황을 상상하고 나를 소개하는 연습을 하기.
무슨 일을 하는지, 몇 살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등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하기.
2. 일상 대화 정리하기
카카오톡 대화처럼 평소 자주 쓰는 말을 영어로 바꿔 보기.
* 나 퇴근 중이야.
* 오늘 저녁에 뭐 할 거야?
* 나 지금 너무 짜증 나.
50~300개 정도만 익혀도 하고 싶은 말의 절반은 할 수 있다고 함.
3. 라이브 아카데미 토들러 활용하기
기초가 부족하다면 '기초 문장 만들기와 확장'부터 보기.
이후 '토들러 연습 가이드', '영어 대화 가이드'를 보면서 자주 쓰는 표현을 정리하고 반복해서 말하기.
이해하는 것보다 익숙해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4. 실전 준비하기
전화 영어나 화상 영어를 하기 전에 미리 할 말을 준비해 가기.
결국 가장 중요한 건 계속 입 밖으로 꺼내는 것이라고 함.
쇼츠 결과 공유 7일차
유튜브 총 조회수 24.2만 구독자 24명
1일 1영상 이상 만들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언제 무슨일이 터질지 모르기 때문에 영상을 미리 만들어놓고
업로드라도 할 수 있게 마이박스에 하고 있습니다
초반 버프?를 지나 이제 영상당 5,000~10,000 사이의 조회수가 꾸준히 나오는 듯합니다
[오늘 하나 배운 거]
몇개 영상은 피드를 못받는데 그 이유는 재사용이 걸려서일 확률이 높다고 하는데 그런 영상은 과감히 버리라고 하더군요
[개선사항 및 공부해야될 사항]
1. 동영상 세부정보
동영상의 세부정보를 넣으면 좋다던데 아직 뭐를 정확히 해야하는지 모릅니다... 참 바보같죠
내일 올릴 영상에는 조금 수정해서 올려볼 예정입니다
그러면 조회수가 달라지는지 한번 지켜볼 예정입니다
2. 노출수와 클릭률
노출수와 클릭률을 굉장히 주의깊게 보고있는데 노출수가 왜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궁금하네요
3. 평균 조회율
계속 시청함이 높은데 조회수가 낮은것도 있습니다
아마 재사용으로 유튜브에서 검열당한거지 않을까 싶고
확실히 계속 시청함이 높으면 조회수가 높게 나오는 편인듯합니다
이걸 어떻게 활용할지 생각해서 다음영상에는 반영해보도록하겠습니다
좋은 결과 공유할 수 있도록
📌[뮤아핫템]
🖤<무인양품 스텐리스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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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1️⃣컵 안에 음료 넣고 뚜껑 닫으면 잘 안녹음
2️⃣컵 안에 테이크아웃음료 채로 넣어도 잘 안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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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 가는 분들 한번 츄라이?
제목: 유튜브 CEO가 직접 말한 성공 공식 7가지🎬
유튜브 CEO 닐 모한의 강연과 인터뷰 수십 개를 분석한 영상을 봤음.
우리가 흔히 알던 것과 꽤 다른 얘기들이라 정리해봄.
1. 알고리즘은 따로 없다, 그냥 시청자다
"알고리즘이 바뀌었다"는 말이 많은데,
CEO는 추천 영상이 시청자의 관심사를
반영하는 것뿐이라고 말함.
알고리즘이 바뀐 게 아니라 시청자의 관심이 바뀐 것.
미스터비스트도
"머릿속에서 알고리즘이라는 단어를 시청자로 바꿔 읽으라"고 조언했다고 함.
알고리즘이 먹히는 콘텐츠가 아니라
시청자가 좋아하는 콘텐츠를 만들라는 것
2. 유명하지 않아도 된다
유명하면 유리한 건 맞지만,
그게 전부라면 유명 연예인과 대기업 채널이 다 잘돼야 함.
근데 조용히 접은 곳이 한두 곳이 아님.
이유는 시청자가 원하는 걸 안 만들었기 때문
최근 이틀 만에 구독자 100만을 돌파한 김선태유튜브도
단순히 유명해서가 아니라,
시청자들이 그 사람의 유튜브를 보고 싶어 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었음.
유튜브가 최근 3년간 크리에이터에게
지급한 금액이 약 67조원인데,
이게 전부 유명한 사람에게만 간 게 아니라는 것
3.크리에이터가 아니라 사업가로 생각할 것
CEO는 성공한 크리에이터를 '기업가'라고 부름
해야 할 일도 딱 두 가지로 정리했는데
1) 관객 구축과 2)수익화
중요한 건 순서임
관객이 먼저고 수익은 그다음이라는 것
처음부터 수익만 좇으면 자극적인 제목과 어그로 썸네일로
흘러가고, 클릭은 돼도 끝까지 안 보고 다시 안 옴
유튜브는 이탈률·시청 지속 시간·재방문을 다 읽고 있고
돈 생각을 안 해도 안 되고, 돈 생각만 해도 안 된다는 얘기
4. 진정성이 전략을 이긴다
CEO가 성공 비결을 묻는 질문에
1순위로 꼽은 게 "자기 자신에게 진실할 것"이었음
이유는 시청자가 화면 너머에서 이게 진짜 그 사람인지
다른 사람인 척하는 건지를 순식간에 알아채기 때문임
연예인 채널이 인지도에 비해 크지 않은 경우가 있는 것도
TV에서 만들어진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오기 때문이라는 분석이었음
5. 넓이보다 깊이가 먼저
구독자 숫자가 아니라 얼마나 깊이 연결돼 있느냐가 핵심
구독자 10만인데 조회수 500회인 채널과
구독자 3천인데 매번 2천 뷰가 나오는 채널 중
후자가 더 강하다는 것.
알림 설정해두고 5분 안에 들어오는 사람이 진짜 팬이고, 그런 사람 한 명씩 늘려가는 게 모든 것의 시작임
6. 롱폼과 쇼폼은 둘 다 할 것
롱폼으로 깊이를 만들고,
숏폼으로 새로운 사람을 데려오는 구조
여기에 더해 TV로 유튜브를 보는 시청 시간이
최근 1~2년 사이 400% 성장했다고 하니
모바일만 생각하지 말고 큰 화면에서도
몰입되는 콘텐츠를 고민해야 한다는 것
7. 댓글에 다음 콘텐츠의 정답이 있다
CEO가 특히 강조한 부분.
오프라인 사업은 고객 파악에 몇 달이 걸리는데
유튜브는 몇 분이면 됨.
시청자가 뭘 원하는지,
뭐가 궁금한지,
어디서 공감했는지가 다 거기 적혀 있는데
대부분 제대로 안 읽는다는 것
정리하면 핵심은 하나였음.
유튜브가 돈을 벌려면 시청자가 오래 머물러야 하고
그러려면 시청자가 좋아하는 채널을 밀어줄 수밖에 없다는 것 결국 크리에이터가 원하는 것과 시청자가 원하는 게 같다는 얘기였음
한달 생활비 월 400만원이라ㅠㅠ 더 벌기 위해서 시도해본 부수입 종류
1. 공모주 청약 (가장 쉬움)
2. 네이버 블로그
3. 유튜브
4. 스레드
5. 크몽 전자책
6. 네이버 카페
7. 쿠팡, 스마트스토어 상품판매
부수입 벌어서 cma 에 넣고 하루 이자 받으며 매달 공모주 청약에 참여 무한 반복.. 이렇게 엑셀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