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앨범 발매후 투어이니 셋리가 신곡위주로 가는건 당연. 이 가운데 예전곡들 듣는게 굉장히 반가운데 그걸 이렇게 흘려버리니 되려 그 시간이 아까운거임. 심지어 22년 부산에선 ㅆㅇㅍ를 보내주기까지 하지않았나. 앞으로 보내주는 곡은 더욱 많아질건데 좋은게좋은거지하면서 넘기질 못하겠음
나는 ar타임 자체가 이 콘서트에서 무슨 의미인지를 모르겠음 다같이 즐기자? 그럼 제대로 부르는 곡들은 못즐김? 충분히 다 따라부르면서 즐기는데 이걸 왜 그렇게 흘려보내냐고 옛날 곡들 내가 못불러서 거기서 부르고 싶을까? 각잡고 그들이 부르는거 보고싶은거지
까놓고 말해서 처음 불러보는 노래들도 아닌데 멤버들도 여유시간에 조금씩만 연습하면 제대로 부를 수 있는거 아님? 한곡당 파트들이 많은것도 아니잖아 그냥 놀자판으로 분위기가 흘러가니까 파트를 누가 불러도 상관없고 그냥 즐거우면 됐다 이렇게 되는거 아니냐고 하나도 재미없어
아리랑 투어 새 아미밤 연동 첫 콘이었던 부산콘에 다녀온 사람으로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 컴오버에서 아미밤 연출 = 아미밤이 꺼지는 것입니다.
왜냐? 플래시를 키니까요.
그리고 노래가 끝난 후 남준이가 많이 켜줘서 감사하다 했구요.
앞으로 세계 곳곳에서의 공연에서도 폰 플래시로 가득찬 스타디움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 우리 모두 주변 사람들께 많이 알려보아요 🙏
I just need to say one thing about the new Army bomb synchronization. During Come Over, the army bomb lights go OFF.
Why? Because they expect us to fill the stadium with our phone flashlights.
Namjoon thanked the crowd on 613 for so many people turning their flashlights on.
I went to quite a few NA tour shows, and very few people had their flashlights on - please help spread the word so that for the remainder of the tour, the whole stadium can be alight for the tannies during Come Over 💜🙏
어차피 방탄 컴백쇼 시청률>>>>>>>>>>>>>>그래미와 그래미 외의 미국 시상식들이라서 이번에도 걍 시청률 인질극하는 거 같은데 걍 그래미 시상식하는 곳 옆 스타디움 잡아서 공연하는게 간지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