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ayo_CM ㅋㄱㅋ ㅠ 웃음 참고 있는지도 모르고 비장할 것 같아요.그러다가 이제 귀신의 집 같은데서 자신도 무서울때조차 앞에 슥 나섰다가 그대로 굳을지도요.
같이 걸어주고 안 버리면 이제 령이 감동 먹어서 꼭 붙들고 걸어요.
탈출성공하면 둘다 같이 자축하며 다신 가지말자-이럴거같고.
@Yomayo_CM 수다 떨고 얘기하는 김에 베개싸움하며 찍은거 추가해서 앨범 정리도 하고 맛난것도 먹고 그러려나요.
쓰러진거 얘기하면 귀 빨개질 정도로 창피해하면서 괜찮다고 할 것 같아요.
전공진의 사치..? 랄까나.그런거겠죠.
종종 사헨이랑 놀다가 아이디어도 얻고 장난용으로 만들다 잘되고 그럴거같네요.
@Yomayo_CM 령이,속으로는 귀여워하면서 사헨이 민망해하거나 그럴까봐 티 안낼 것 같아요.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무서운 채널은 안틀려고 미리 노력할 것 같아요.
혹시 무서워하는거 같으면 앞에 슥-하고 와주는 버릇도 생길 것 같고요.
근데 정작 귀신의 집 같은데 가면 령이도 무서워할 것 같아요ㅋㅋㅠ
@Yomayo_CM 령이 처음엔 어어 하더니 장난쳐봤다가 얼굴에 맞고 털썩 쓰러져서 결국 질 것 같아요.
체력은 사헨이 더 좋을 것도 같아서..
그래도 둘다 웃으면서 끝날 것 같달까요.
사헨이 자는 척 하는 줄도 모르고 기뻐하면서 열심히 꾸미고 있을 것 같아요.직접 만든 자개로 반짝거리게 해놓고 뿌듯해한다던가
@Yomayo_CM 진짜 너무 귀엽겠죠...
근데 그냥 서서하면 키 차이때문에 안닿아서 사헨은 그냥 던지려나요.
맞아요ㅠ 사헨이 그런 장난치면 이제 일어나서 상황파악하느라 좀 걸리다가 웃고, 나중엔 적응되어서 일어날때 기대하고 있지 않을까요.사헨한테도 해주려다가 깬 사헨한테 들키기도 할거같아요.
@Yomayo_CM 아 너무 귀여워요ㅠ
반대로 령이는 어두운거나 혼자 남겨진다던가 본인 사각지대에서 갑자기 뭐가 등장한다던가 이런걸 무서워해서,오히려 컨텐츠면 예상이 가기도 하고 티비로 보고있는거라 별로 안 무서워할 것 같아요.그래서 사헨이 무서워서 숨으면 약간 뿌듯해하면서(?) 꺼주려고 할거같고
@Yomayo_CM 그쵸ㅠ 저도 그래서 후다닥 그려봤어요.
이젠 당연한 얘기지만 애들 서로 너무 편하고 친해보여서 좋달까요.
집중해서 표정이 찡그려지거나 무표정이다가 빵 터지게 변하는 간극이 좋을 것 같아요.
같이 좋아하는 프로 시간 맞춰 보려고 준비하는 것도 귀여울 것 같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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