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에서는 결혼시키면 무조건 이득임
출생률은 고사하고 노인부양까지 웬만한 건 여자 하나 갈아쓰는 게 국가적인 재정 아끼는 데 최고거든
우리나라 노인인구수 미쳤는데 이걸 다 세금으로 충당할 수 있겠어?
결혼안하면
누가 애 낳고
누가 육아하고
누가 부모 병원 모시고 다니고
누가 가족 돌���하고
누가 집안일하면서 맞벌이���지 함?
이걸 전부 국가가 직접 사람 고용해서 제공하려면 돈이 얼마나 들겠음
근데 가족 안에서는 대부분 여성이 무급으로 떠안음
그러니까 국가 입장에서는 결혼한 여성이 출산까지 하면 가장 좋고 출산을 안하더라도 가족 돌봄 노동을 떠맡는것 자체가 사회적으로 엄청난 비용을 대신 부담해주는 거임
그래서 출산율만 가지고
<여자들이 결혼을 안 해서 나라가 망한다>
고 말하는 게 존나 단순한 거임
정작 결혼이라는 제도 안에서 누가 국가의 복지비용과 돌봄비용을 대신 지고 있는지까지 봐야 함
결혼을 장려하면서도 그 결혼 안에서
여성이 떠안는 비용은
개인의 선택이라고 치부하는 것
이게 진짜 이상한 구조같아
오늘 여성의당과 리셋, 이경하 법률사무소는 불법 성착취물 사이트 ‘야동코리아’ 사이트 운영자에 대한 형사 고발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9월, ‘야동코리아’의 방문 수는 무려 5,670만 건에 달했습니다. 이는 넷플릭스 이용 건수의 두 배를 넘어서는 수치이며, 대한민국 전체 인구수를 뛰어넘는 충격적인 규모입니다.
불법 성착취물의 유통과 소비에 가담하는 순간, 누구도 예외 없이 공범입니다. 경찰은 즉시 엄정한 수사에 착수해 사이트 운영자뿐 아니라 유포자와 이용자까지 모든 가담자를 끝까지 추적하고 처벌해야 합니다. 정부 또한 현 사태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피해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재발을 막을 수 있는 제도 마련에 나서야 합니다.
오늘 경찰청 앞은 현장 참석자와 취재진으로 가득 찼습니다. 수많은 시민들이 함께 목소리를 높여주셨고, 언론의 취재 열기 역시 뜨거웠습니다. 그간 불법 성착취물 사이트를 방치하던 경찰도 더 이상 책임을 회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여성의당은 이번 고발을 시작으로, 야동코리아를 비롯한 불법 성착취물의 전면 폐쇄, 나아가 디지털 성범죄의 완전한 근절을 위해 끝까지 싸워나가겠습니다.
영화를 보고 감독에게 동질감을 느낀 적이 딱 한 번 있는데, 바로 장재현 감독의 사바하였음. 기독교(아브라함계 종교 전반)에 대한 오래된 반박인, 에피쿠로스의 역설 또는 악의 문제에 대한 고민이 담긴 영화였기 때문에.(개봉된 지 10년이 안 돼서 스포를 포함한 감상은 타래로).
결혼을 하고 아내, 엄마가 된다는 건 여자 개인에게는 지위 개떡락 이벤트가 맞는데 한편으로는 '정상가정' 이라는 1등시민 자격증을 발급받는 이벤트이기도 함 어떻게 보면 실질적인 권력을 잃고 상징적인 권력을 얻는 거라고 할 수 있는데 그래서인지 그 상징적인 권력으로 뽕을 뽑으려고 하는 행동 패���이 많이 보임
그게 미비혼에게 업무적인 양보를 강요하거나 재미 없는 자기 사생활 얘기를 분별없이 하는 등으로 나타남 원래 '재미 없는 개인적인 얘기' 를 하는 건 전형적인 권력자의 발화 방식임 교수님이나 사장님의 유머감각을 생각해보세요 매력적인 대화스킬 만렙이었던 사람도 권력을 얻으면 스킬 레벨 초기화되잖아요 그거임
물론 지위와 권력을 얻는다고 모든 사람이 상하는 건 아니고 기혼도 마찬가지임 사람바이사람이죠 다만 기혼의 특이점이라고 하면 본인이 가진 권력을 휘두르는 대상인 미비혼과 직접적인 갑을 관계로 이어져 있지 않다는 점임
단순히 인터넷이라서 기혼과 미비혼의 갈등이 실제보다 부각되어 보이는 게 아니라 정상가정의 일원만이 제1시민이고 '노처녀' 들은 2등 3등 시민이라는 세계관에 기혼들은 계속 머무르는데 (그게 본인들의 이득이니까) 미비혼들��� 탈출하기 ���문에 (그게 본인들의 이득이니까) 실제로 거대한 세계관의 대립과 마찰이 발생하고 있는 거임
“동성애는 찬성이나 반대를 할 수 있는 얘기가 아니라고 봅니다. 성적지향은 말 그대로 성적지향이고 성정체성은 말 그대로 정체성입니다. 저는 이성애자지만 성소수자의 인권과 자유가 존중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것이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17년 JTBC 대선토론회에서 당시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2030 여성 유권자들이 거대정당을 떠나 여성의당과 유지혜 후보를 선택한 이유를 분석한 보도가 이뤄졌습니다.
여성 유권자들은 여성의 삶을 정치의 중심에 두겠다는 정치적 선언을 오랫동안 기다려 왔다고 생각합니다. 저와 여성의당을 향한 지지는 바로 그 기다림에 대한 응답이자, 더 이상 여성의 삶을 정치의 주변부에 머물게 해서는 안 된다는 요구일 것입니다.
특히 2030 여성들이 왜 남성 중심적인 기성 정치를 벗어나 다른 선택을 했는지, 그들이 정치에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지에 관해 언론과 정치권이 더욱 깊이 주목해 주기를 바랍니다.
https://t.co/hZf6QVPefy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습니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기호 5번 유지혜를 선택해 주신 표의 의미를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비록 선거는 끝을 향해 가지만, 저는 ��늘 아침 다시 출근길 거리로 나서 시민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렸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표는 여성의 삶을 위한 정치를 포기하지 말라는 당부이자, 더 큰 변화를 만들어가라는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뜻을 무겁게 새기겠습니다.
이제 서울시장 후보로서의 역할은 마무리되고, 저는 다시 여성의당 대변인으로 돌아갑니다. 선거는 끝났지만, 여성의 삶을 바꾸겠다는 약속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여성들의 삶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더욱 가까이에서 살피고 알리겠습니다.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여성들의 이야기를 ���신 전하고, 정치가 외면한 문제들을 끝까지 제기하겠습니다.
여성의당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저 유지혜는 앞으로도 여성의당과 함께 여성의 곁에서, 여성의 편에서 싸우겠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믿음에 부끄럽지 않은 여성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
여자들이 기억해야 하는거‼️‼️
1. 유지혜 무려 4만 3천표를 넘겼다, 모이면 된다
2. 룸살롱 없는 서울이 개혁신당을 이겼다, 그리고 룸살롱남(ㅈㅇㅇ)은 낙선됐다
앞으로 검증된 후보 내보내라
3. 민주당 이탈은 2030 여성의 극우화가 아니라 ‘여성 멸시하는 민주당’에 대한 이탈이다
저 유지혜에게 던지는 표는 절대 죽지 않습니다. 당선 여부와 상관없이 우리의 표는 수치로 기록되며 그 숫자는 정치를 움직이는 힘이 됩니다.
여러분의 한 표, 한 표는 여성도 정치의 중심에 설 수 있다는 선언이자, 여성의 생존을 나중으로 미루지 말라는 경고이며, 여성의 목소리는 더 이상 지워질 수 없다는 증명이 될 것입니다.
서울에 여성을 위한 정치를 갈망하는 시민들이 얼마나 많은지 숫자로 보여주십시오. 여성도 할 수 있다고, 여성의당이 이루어 낼 거라고, 우리가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표로 답합시���.
여성의 죽음 앞에서 침묵하지 않는 서울, 여성의 존엄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이런 서울이 있다는 가능성을, 이런 꿈을 꾸는 여성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가장 분명하고 선명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단 한 명의 여성이라도 더 살릴 수 있다면, 저는 절대 이 싸움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함께 달려주십시오.
서울시장 기호 5번, 여성의당 유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 6. 3.
<유지혜 서울시장 후보 청계광장 선거 유세> 유지혜 후보 발언 中
오늘 유세에서 유지혜 후���가 이런말을 했다
“선거철에만 여자들을 찾고, 우리들의 삶을 단 한번도 돌아보지 않는 정치에 주는 한표야말로 사표다“
혹시나 유지혜를 뽑는 걸 망설이고 있는
여자들이 있다면 이 말을 꼭 기억하길 바람
여자들에게 사표가 아닌 표는 유지혜밖에 없다
무관 사주 특징 정리해봤어요🪄
1. 자유로움!!
관성은 나를 틀에 가두고 규칙을 지키게 만드는 힘인데 관성이 약하면 남의 시선보다 본인의 가치관이나 직관을 더 중요하게 여겨요.
그래서 조직 생활에서도 수직적인 위계질서가 강한 곳보다는 자신의 개성을 존중받는 유연한 환경이나 전문직, 프리랜서 분야에서 훨씬 큰 두각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아요.
타래로 이어서~
2026 퀴어 단편 애니메이션 'The Lovers'
다음 달에 열리는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6월23일~26일)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상영 이후에는 유튜브에 전체 버전을 무료로 공개할 예정.
주인공 Sara는 가문이 운영하는 파산 직전의 해산물 레스토랑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요리사다.
엄마는 애 간식만 조금 덜 줘도 모성이 없네 소리 듣는데 아빠는 자식새끼 입에 들어가는 음식도 뺏어먹으려는 놈들이 왜케 많은지 모르겠음 지 자식한테까지 식탐부리는 새끼는 결혼하면 안됨 진짜 우리집도 저랬는데 나 초6때까진 아빠 없을때 토할때까지 먹는 습관 있을정도였음 있으면 못먹으니까
여러분, 한번만 도와주세요. 한국 여성들의 이야기를 모아 메릴 스트립을 만나는 여정을 담은, 꼬박 10년이 걸린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의 개봉 준비를 하던 중 거짓말처럼 메릴 스트립이 한국에 왔어요. 이번이 진짜로 마지막 기회입니다. 이 글이 퍼질 수 있게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을 경멸하고 비혼주의자를 비난하며 임신을 강요하는 최악의 템플스테이 성주사 후기"
친구가 성주사 가자길래 개거품물고 절대안간다함 친구는 에이 ㅋㅋㅋ 나이 있으신 분이니까
이러면서 가자고 설득했는데
모욕을 견딘 여성에게는 더 큰 모욕이 기다리고 있다는걸 누구보다 잘 알아서
절대절대 안 간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