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hkr 작가님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이 말씀도 정말 큰 용기가 됐어요. 눈물이 날만큼 고민이었는데. 좀 더 용기 내보겠습니다. 제가 워낙 여백이의 팬이어서 그런지 저희 집 아갈 여백이랑 닮아보이기도...죄송합니다ㅠㅠ 누구보다도 작가님 말씀이라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쑥스럽지만 사진 남겨보아요 :)
@bonhkr 작가님. 저에게 여백이처럼 한 아기 냥이가 왔습니다. 며칠 전 비오던 날 밤 혼자 오들오들 떨면서 울고 있던 아이에요. 데리고 올 땐 어서 좋은 주인을 찾아줘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내기가 너무 겁이 납니다. 또 떠나보낸 막내가 생각나서 키우기도 겁이 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