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망트 40
소신발언합니다
날 평생 책임지겠다고 나선 남자가
신혼 여행지의 첫 코스로
발바닥에는 자신의 이름을 타투로 새기게하고
꼭지와 클리, 소음순에 피어싱을 주렁주렁 달게하는
그런 로망이 있습니다
타투와 피어싱 중에는
무서워서 기절할지도 모르니
제 손을 꼭 잡아 줬으면 좋겠어요
1. sns 템 사용 후기_하우두유두 틴트
휴지로 살짝 닦아내고 난 다음의 색깔이 더 예쁘지만 대충 막 처발랐을 때의 색깔이 더 재밌으니까 올려보는 사용 전후 사진
지난 밤 셀프 피스팅의 여파로 여물어지지 않는 보지도 웃음 포인트.
글로리 핑크한 꼭지와 보지가 필요하시다면 사용해 보세요^^
로망트 38
젖꼭지와 클리의 세 점은
꽤나 균형잡힌 위치에 있다
세상 만물의 생김새에
'그냥'은 없다
필시 이러고 갖고 놀라고
그 위치에 그 크기로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러니까 나도 꼭지랑 클리로 죽도 들고 머리에는 호면만 쓴 채 허수아비 상대로 "머리!" "허리!" 외치면서 수련하고싶다
일기 33
흔한 허벌의 자위 도구
이 포스팅은 LG생활건강의 협찬을 받았겠냐고
보지에 끝까지 밀어넣은채로 바닥에 거품을 쏘는 내 모습을 보면서
웃는 당신의 모습이 너무 좋아서
팔아픈것도 잊고 미친듯이 쑤시고 박고 휘저었어
발을 씻자 말고
당신 발을 내 보지에 넣고
꼼꼼히 비벼 씻겨주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