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책상에서 커피를 쏟아서 근처 전기가 모두 오프 되었는데 난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하는데 다들 각자의 역할이 있는 것처럼 흩어져서 닦고 전원 뽑고 다른 전원 연결하는 사이에 전기 엔지니어분이 오셔서는 “썸머님 집에 가고 싶어서 커피 쏟은거 같은데 오늘은 제가 있어서 실패에요.”라며 다시
투디던 쓸디던 본인이 좋아하는거 동물에 비비는거 알고 있는데요
왜 타인의 반려동물로 비비시는지.. 기분이 더럽거든요..
진짜 기분 더러워요 별로구요..
이런 트윗 올리면 왜 자기네 애가 더 인기 많은데 기분나빠하냐고 디엠을 보내는 분도 계시는데
저희집에서는 다래가 최고라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