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강국이자 문화강국인 오늘의 대한민국은 어르신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입니다>
서른 번째 노인의 날을 맞아 평생을 가족과 이웃, 그리고 대한민국을 위해 애써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격동의 세월 속에서도 전쟁의 폐허를 딛고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우며, 한강의 기적을 일구고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끌어 오신 분들이 바로 우리 어르신들입니다.
국민주권정부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기초연금 강화와 일자리 확대로 경제적 안정을 두텁게 지원하고, 사시는 집에서 돌봄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 돌봄망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어르신들의 오늘이 더 편안하고, 내일이 더 행복할 수 있도록 국가가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오늘을 만들어주신 어르신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우리가 그 마음에 보답하겠습니다. 오래도록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https://t.co/44Nbz3fPWc
개소름..
1. 김건희 엄마 재항고장 접수됐을때 수사 안하고 묻은사람 => 박은정 남편
2. 1번을 재수사 하자고 한 사람 => 현 중수청장 후보자.
3. 재수사 후 불기소가 되자
"묻어주려고 재수사한거 아니냐, 친윤이다"가 요즘 공격 레퍼토리.
4. 그러나 그때 저거 불기소 해준사람 => 이성윤
김지용 후보 파보니 나온 박은정 남편과 이성윤💦 https://t.co/nI4JMQC8WJ
‘박정희 없었으면 넌 몸팔고 다녔을걸’
이런 문장은 사실 박정희를 지지하기 위한 발언도 아니고, 어떤 신념이 담겨있는 것도 아니다. 그저 김고은이라는 ‘여’배우를 어떻게든 찍어누르기 위해, 자신이 생각하는 여성에게 가장 모욕을 줄 수 있는 단어 ‘창녀’를 골랐을 뿐. 한마디로 그냥 여혐이 하고 싶었던 거다.
오늘 암살자(들) 보고 왔는데, 도대체 긁우들이 어디서 발작버튼이 눌린 건지 감도 안 온다 진짜; 그들의 발작만 보면 이 영화의 큰 흐름이 ‘박정희가 육영수를 죽인 배후’인 것처럼 보이지만, 전혀 아님. 오히려 언론을 탄압하는 독재정권에 맞서 진실을 알리려고 하는 사람들이라고 하는 게 좀더 맞는 방향 같다.
●김규현 변호사: 보이스피싱은 현장에서 너무 많이 느껴지는게
원래 연간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1조원이였는데 반토막이 나면서 변호사들 생계가;;;; 원래는 하도 범죄를 저질러서 맨날 잡혀와서 의뢰 사건이 많았는데 뚝 끊겼다
현역 변호사가 저렇게 말 할정도니 이재명정부 진짜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