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에서 구급대원이 20대 여성을 성폭행
- 서초구에서 술에 취해 인사불성인 20대 여성을 구급차로 인근 파출소로 인계과정에서 성폭행 의심
- 범인은 구급대원 30대 소방사
- 깨어난 20대 환자가 성폭행 당한 것 같다 라는 말을 토대로 조사
- 구급차 내의 CCTV로 범행현장 전부 촬영
- 핸드폰으로 불법 촬영도 포착
- 해당 가해 구급대원은 즉시 직위해제 후 포렌식을 통한 조사 진행 예정
이제는 구급 대원도 믿을 수가 없는 세상이 된건가.. 참 슬프다..
현장에서 열심히 구조활동 하고 계시는 구급대원분들이 얼마나 많으실텐데 ㅠㅠ
한 사람의 욕망으로 편견이 생기겠구나...
개탄스럽다...
나만 이 정보 알고 죽을 수 없다 시리즈 16편
푸틴을 이해하려면, 이 사람의 건강 염려증부터 알아야 합니다.
푸틴은 스마트폰을 안 씁니다. 인터넷도 안 써요. 코로나가 터지자 모스크바 외곽 별장에 틀어박혔고, 3년간 자가 격리를 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핵무기를 가진 나라의 대통령이, 3년 동안 거의 아무도 안 만났어요.
1. 원래도 그랬습니다. 팬데믹 이전에도 각료가 회의 중에 기침을 하면 카메라 앞에서 "왜 아프면서 왔냐"고 다그쳤고, 내각 전체에 독감 백신 접종률이 낮다고 훈계했어요. 푸틴은 안티백서의 안티인 것입니다. 궁예의 후예는 러시아에서 태어난 것 같습니다.
2. 누구든 푸틴을 만나려면 국가 호텔에서 2주간 격리를 해야 했어요. 격리를 통과하면, 별장 입구에 설치된 "소독 터널"을 지나야 합니다. 자외선과 소독제 안개가 뿌려지는 터널이에요.
그래서 테이블이 등장합니다.
3. 2022년에 프랑스의 마크롱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막으려고 모스크바에 갔어요. 그리고, 사진 한 장이 전 세계에 퍼졌습니다. 두 정상이 5시간 넘게 6미터짜리 테이블 양 끝에 앉아 있었어요.
크렘린이 마크롱한테 러시아 측 PCR 검사를 요구했는데, 마크롱이 거부한 겁니다. 왜냐하면, 푸틴이 마크롱의 DNA를 확보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독일 총리 숄츠도 같은 이유로 거부했고, 결과는 똑같은 6미터 테이블 앞에서 만났어요.
3일 뒤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왔을 때는 악수하고 나란히 앉았어요. 러시아 검사를 받았거든요. 테이블 길이가 곧 신뢰의 거리였습니다.
4. 테이블은 계속 길어졌어요. 유엔 사무총장도 6미터였고, 러시아 종교 지도자 12명을 만날 때는 혼자 한쪽에 앉고 12명이 반대쪽에 빽빽하게 몰려 앉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고립된 사람한테 무슨 일이 생기냐?
저기 테이블 미팅 17일 뒤에,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습니다.
오늘은 조금 더 정상적인 이야기로 가져왔습니다.
안녕하세요, X(트위터) 이용자 분들의 도움을 얻고자 하여 트윗을 올려봅니다.
https://t.co/cquspjm633
지인의 가족이 살해 당해 현재 시신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수색 인력 확보를 위해서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RT와 청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구더기 남편" 아내 부검의, "15년간 수천 번 부검을 했지만 살아있는 사람에서 구더기가 나온 건 딱 두 번 봤다"
아내 갈비뼈가 부러져 있던 것은 심폐소생술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다음달 "마지막" 재판입니다. 사망 전 진료한 의사가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이렇게 조용하게 넘어갈 수 없습니다.
파주 부사관 구더기남 아내의 국과수 부검 결과가 나왔어요
사망하기 오래전 외력에 의한 골절 이후 자연치유 흔적이 보였다 해요
참고로 아내는 사망한체 발견된게 아니라
온몸에 구더기가 있는 방치된 상태에서 병원에 옮겨졌고 병원에서 치료중 사망했어요
전문가에 의하면 약 8개월간 학대를 받은것으로 보인다해요 .
파주 구더기 부사관남편. 신상공개는 아직인가요 ? 무죄추정의 원칙때문에 미루고 있는걸까요 아니면 남성의 이런 범죄는 이슈거리가 아니기 때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