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신혼 5개월차 골키퍼 살림 알-아쉬카르(32)를 탱크로 살해했습니다. 부인은 임신 중입니다.
이로써 이스라엘이 집단학살 중 살해한 가자지구 축구 선수와 스탭은 567명, 운동 선수는 1,009명입니다. 축구 선수는 다 죽이고, 트럼프와 FIFA는 가자에 거대한 축구장 5개를 지을 계획입니다.
박민영 대변인은 지난해 11월 감동란의 유튜브 채널 방송에 출연해 “장애인 할당이 너무 많다”, “눈이 불편한 것을 제외하면 기득권”이라는 발언을 했습니다. 감동란도 “김예지는 장애인인 것을 천운으로 알아야 한다”등 장애 여성에 대한 모욕과 욕설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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