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저 주장이 사실이라면 모든 나라는 이란 비행기와 선박, 자동차 등이 자국 영해와 영공, 영토를 지날 때 통행세 받으면 됨. 이란 국민들이 입국해 출국할 때까지 움직인 거리만큼 통행세 받으면 됨. 풍부한 석유 자원 팔아 잘먹고 잘살면 될 일인데, 그 바다물 니들이 만들었나.
테슬라 코리아는
미국 수요 줄어들었는데 남는 재고 배에 이빠이 실어서 한국에서 팔면 어떻겠음?
모델Y와 모델3를 투트랙으로 파는걸로
미국산은 롱레인지로만
중국산은 RWD와 YL만
그리고 미국산은 미국가격에서 운송비포함해서 가격 올려 팔고...
그러면 구매력 있는 사람들 특히 모델X나 S사고 싶었던 FSD 원하는 사람들은 죄다 살꺼 같은데?
그렇게 되면 미국산이 중국산보다 대략 FSD 일시구매 포함 3천만원 이상 차값이 차이나니
그 자체로도 수요 금액대를 나눌 수 있을꺼 같은데?
내가 봤을 땐 한국에 중국산 FSD 승인은 2029년도 힘들지 싶은데...
@tesla@elonmusk@tesla_korea
■ [걱정] 육군 사관학교 폐교...임박
3스타 출신의 한기호 의원이 오죽하면 1인 시위를 하겠습니다... 리짜이밍은 통합을 명분으로 전통의 육사를 없애버릴 겁니다... 아직 관련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거나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만 드럼통은 해낼 것만 같습니다... 진심으로 북한이랑 중국이 좋아하는 것만 골라서 쳐하고 있습니다...
"사관학교 통합법안이 올 12월 국회를 통과하면 통합 선발된 1학년 생도들과 2학년 생도는 충남 자운대에서 육해공 통합 교육을 받게 되고 3,4학년 육사 생도들은 현재 태릉의 육사를 폐교하고 장성(전라남도)으로 이동해야 한다..."
흉물이 된 제주도 의료단지
한때 이곳은
제주를 의료관광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던
거대한 미래 사업이었습니다.
서귀포시 동홍동, 토평동 일대에
의료, 관광, 휴양이 결합된
대형 헬스케어타운을 만들겠다는 계획이었습니다.
총사업비는 약 1조 6천억 원.
중국 녹지그룹 자본을 끌어와
제주의 미래 먹거리처럼 포장됐습니다.
외국인 투자, 의료관광, 휴양시설, 지역경제 활성화.
처음에는 모든 말이 그럴듯했습니다.
하지만 개발은 조감도처럼 흘러가지 않았습니다.
녹지그룹은 일부 콘도와 힐링타운, 녹지국제병원 등을 지었지만,
2단계 사업은 자금난 등으로 2017년부터 멈췄습니다.
힐링스파이럴호텔, 텔라스리조트, 웰니스몰 등은
짓다 만 채 방치됐고,
일부 시설은 착공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제주의 미래 산업이라던 공간은
몇 년째 흉물처럼 남았습니다.
그런데 더 씁쓸한 장면은 지금부터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JDC가 미개발 부지와 건축물 등을 인수해
사업을 다시 정상화하려 하고,
여기에 필요한 예산만 약 3,963억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처음엔 민간자본과 외국인 투자로
장밋빛 미래를 말했습니다.
그런데 사업이 멈추고 흉물이 되자,
결국 공공이 다시 돈을 들여
수습해야 하는 구조가 된 것입니다.
투자자는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사업자는 손을 뗄 수 있습니다.
정책 담당자는 시간이 지나면 바뀝니다.
하지만 멈춰 선 건물은 그 자리에 남습니다.
그리고 그 뒷정리는 결국 지역과 공공의 몫이 됩니다.
개발은 언제나 화려한 말로 시작합니다.
일자리.
관광객.
외국인 투자.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산업.
하지만 끝까지 책임질 구조가 없다면,
그 말들은 결국 폐허 위에 남는 홍보 문구가 됩니다.
제주를 살리겠다던 1조 원대 개발사업.
그리고 다시 수천억 원을 들여
그 실패를 수습해야 하는 현실.
누가 장밋빛 전망을 팔았고,
누가 허가했고,
누가 실패의 비용을 떠안게 되었는가.
개발은 시작보다 마무리가 중요합니다.
끝까지 책임질 수 없는 개발은
미래가 아니라 폐허가 됩니다.
[국민의힘, 지금 깨진 밥그릇 흥정할 때입니까]
지금 이 순간에도 서민들이 애타게 기다리는 민생 법안들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한 채 멈춰 서 있습니다.
전월세 안정 대책, 소상공인 지원, 의료비 부담 완화, 고령층 일자리 확대 등 여야가 머리를 맞대면 당장 오늘부터라도 추진할 수 있는 과제들입니다. 현장에서 만나는 국민은 한목소리로 "민생을 살려 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의힘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국회 상임위원장 자리 하나를 더 차지하겠다며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고 있습니다. 내란 정부 시절 나라 살림을 망가뜨리고 국가 시스템의 기둥마저 흔들어 놓고서는, 이제 와서 남은 자리와 권한을 챙기는 데만 몰두하는 모습입니다.
6월 3일 국민이 보여준 선택은 분명합니다.
이재명 정부와 함께 신속하게 일하는 나라,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치를 만들라는 명령이었습니다. 또한 민생을 외면한 국민의힘에 대한 엄중한 경고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선거 패배를 인정하지 못한 채 원 구성 협상마저 거부하고, 재선거라는 터무니없는 억지까지 부리고 있습니다. 그 사이 서민들 삶은 더 팍팍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즉시 협상 테이블로 나오십시오.
민생 입법은 미루면서 자리와 권한만 흥정하는 정치는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는 일입니다. 지금 국회가 해야 할 일은 밥그릇 싸움이 아니라 민생 회복입니다.
택시 기사가 일부러 멀리 돌아갈 때 대처법
타지에서 택시 탔는데
기사님이 네비를 무시하고
일부러 돌아가서 요금이 많이 나올 때 있죠?
굳이 차 안에서 말싸움하며
감정 소모할 필요 없습니다.
✅ 내릴 때 영수증 무조건 받기
✅ 서울은 120 다산콜센터 신고
(지방은 해당 지자체 민원실 )
어떻게 됨?
지자체 교통과에서 해당 택시의 GPS 경로를 전수조사합니다. 고의로 우회한 게 밝혀지면 기사님은 과태료 처분을 받고, 나에게는 부당 청구된 금액만큼 환불됩니다.
📌한줄TIP :
내릴 때 "기사님 영수증 주세요" 한마디면 기사님들도 신고 들어올 거 알아서 알아서 긴장하십니다. 당당하게 내 권리 챙기세요!
의안번호 2208614, 전용기 의원 등 12인, 2025.2.28
2025년 2월 28일 ”선관위, 감사원 감사
아예 못하게 하자“ 법안 발의했었다.
• 의안번호: 2208614 (감사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제안자: 전용기 의원 등 민주당 의원 12인
• 제안일: 2025년 2월 28일
• 주요 내용: 감사원의 직무감찰 대상에서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를 완전히 제외하는 법안
📌 핵심 의도 (법안 제안 이유)
선관위를 헌법상 독립기관으로 보고, 감사원의 감사를 받지 않도록 국회·법원·헌법재판소와 동일한 예외 대상으로 명시하자는 내용입니다.
📌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및 관련 보도
파이낸스투데이 (2025.3.6):
“민주당, 아예 선관위 감사 못하게 하는 법안까지”
조선일보 등 다수 언론에서 동일 내용 보도
선거관리위원회의 법적 지위나 업무의 성격 등에 관하여 다양한 의견들이 존재하지만, 현행 헌법상 선거관리위원회는 엄연히 독립적으로 규정되어 있는 헌법기관이고, 그에 따른 지위를 보장받아야 함. 따라서 헌법의 취지에 맞게 감사원법에서 직무감찰의 예외로 둔 국회나 법원 및 헌법재판소와 동일하게 규정될 필요가 있음. 또한 이렇게 규정해야 감사원과 선거관리위원회 사이에서 발생하는 직무감찰과 관련한 갈등을 원천적으로 차단 가능함. 이에 감사원의 직무감찰 범위에서 선거관리위원회를 제외하려는 것임(제24조제3항 개정).
법제사법위원회 회부 2025. 3. 4.
상정 2025. 11. 12.
"22일 오후 3시 문 닫아"…스타벅스, 전 직원 역사교육 받는다
🔗 https://t.co/06YbLuisjI
☕ 스타벅스 코리아,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전 직원 대상 역사·사회 감수성 교육 실시하고 마케팅 검증 체계를 대폭 강화
📌 핵심 내용
6월 22일 오후 3시, 전국 스타벅스 매장 일제히 조기 영업 종료
1999년 국내 진출 이후 전 매장 동시 조기 영업 종료는 처음
정용진 회장, 계열사 대표, 임원, 스타벅스 본사·매장 직원 모두 교육 참여
🎓 교육 내용
역사 인식 교육: 1950년대 이후 주요 근현대사 사건과 역사 인식
사회적 감수성 교육: 역사·노동·젠더·인권 등 사회적 이슈를 기업 활동에 반영하는 방법
🔍 마케팅 검증 강화
'사회적 민감도 체크리스트' 도입, 역사·기념일·혐오 표현 등 민감 요소 사전 점검
기획부터 출시까지 리스크 검수 의무화, 품질·법무 부서 등이 참여하는 최종 검토 절차 신설
승인자와 검토 의견 기록 관리
🤝 사회공헌 확대
역사 유적지 환경 개선 지원, 국가 기념일 연계 사업 추진
공익 헌신자 지원 프로그램 확대, 학생 역사 체험학습 및 역사 동아리 후원 검토
(📷사진출처: 뉴스1)
#스타벅스 #스벅 #정용진 #역사 #역사교육
<국립대학병원을 지역 핵심병원으로 육성합니다>
지역 환자가 서울 상급종합병원에서 진료받기 위해 쓰는 돈은 교통비, 숙박비 등 연간 4조6000억원이 넘습니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25.6.) 환자와 가족이 지역에서 믿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국립대학병원을 지역필수의료의 버팀목으로 육성하겠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지역·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국립대학병원 종합적 육성방향」을 발표했습니다.
지역에서 좋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국립대학병원의 진료 역량을 높이고, 교육·연구 기반을 보강하여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중증·응급 진료기반 보강) 전문인력 확보, 첨단 시설‧장비 확충, AI 기반 정밀 진료 시스템 구축, 병원별 특화발전 지원을 통해 지역에서 최고 수준의 진료 제공
✔(지역 연구거점 육성) 연구장비‧인력 지원, 전체 국립대병원 간 환자 임상자료 연계를 통해 중증‧희귀질환 임상연구를 선도하고, 지역에서도 최신 항암제와 첨단 치료기술 제공
✔(지역필수의료 인재 양성기관) AI 기반 가상수술 시뮬레이션 등 첨단술기 교육을 제공하고, 국립대병원-종합병원 등 다양한 의료기관과의 협력수련을 통해 지역의료인력 역량 강화
✔(컨트롤타워 역할 지원) 지역 필수의료 협력체계의 구심점이 되어 지역 내 의료기관 간 연계·협력을 총괄하고, 필수진료 공백 최소화
이번 간담회에서는 국립대학병원의 역할 강화를 통해 지역의료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국립대학병원 육성은 중요한 의료정책이자,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투자입니다. 국립대학병원이 지역 필수의료의 책임기관이자 연구·교육·공공의료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아, 국민이 어디서나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국립대학병원 #지역필수의료 #공공의료 #필수의료
받/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 전직원 대상 발송메일
임직원 여러분께, 먼저 중앙그룹 최고 경영진으로서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경영진은 자금 경색과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고 그룹의 경영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안을 모색해 왔습니다
그러나 누적된 재무 부담에 자본시장 경색이 장기화되면서, 부득이하게 오늘 JTBC,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홀딩스, 중앙피앤아이가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회생절차는 회사를 정리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법원의 감독 아래 채무를 조정하고 영업을 계속하면서 회사를 정상화하는 제도이며, 기존 경영진이 관리인으로서 경영을 이어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번 결정은 중앙그룹의 본질적인 경쟁력과 미래 가치를 지켜내기 위한 고뇌 어린 선택이자, 대한민국 미디어 콘텐트 산업 생태계와 여러분의 일터를 지키기 위한 투명하고 질서 있는 과정입니다
모쪼록, 모든 그룹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본연의 업무와 고객 서비스에 흔들림 없이 임해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앞으로 경영진은 법원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재무구조를 조속히 개선하고, 상장사 거래 정상화를 포함한 경영 안정화 를 이루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지금은 중앙그룹 역사상 가장 어려운 시기입니다. 하지만, 임직원 여러분의 저력과 경영진의 책임 있는 노력이 하나로 모인다면, 우리는 반드시 이번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최고경영진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중앙그룹의 정상화와 재도약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앙그룹 부회장 홍정도 드림
*고모가 홍라희 고모부가 이건희인 홍정도
어쩌다가 이렇게 몰락을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