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들이 기소한 사건에서 최근 속속 유죄가 나오고 있다는 건,
최소한 검찰은 알면서 기소하지 않았다는건데.
이런 큰 사건을 대통령 거부권이든 검찰이든, 누가/얼마나 오랫동안 사건을 깔아뭉갰는지 정리 기사도 없고,
검찰 수사권등에도 불리하게 작용해야 할텐데. 후속기사는 없군요
https://t.co/EQCQRIcCk8 남성파트가 후반부에 잠깐만 나와서 아리아로 주로 불리는 곡인데, 관객이 불러줘서 화제가 된 곡. 이런 패턴 곡들을, 게임으로 만들어 따라 부르게 하면 재미있을 듯. https://t.co/JVKzT8HzpZ
https://t.co/jJ9r5gMgmm
https://t.co/EDs9ZyRWFj
일베짓,(한국에서)문신,독신으로 혼자 사는 것의 공통점이라면 모두 (스스로를) 소멸시키는 것을 선택한다는 것인데.
독신은 노력했으나 실패한 결과일수도 있지만,
일베짓과 문신은 자발적이고 어리석은 선택이라는 점에서 구별된다. 멀리서 보면 모두 적자생존이겠지만
그러니 탱크데이는 소멸되어야
홈플 매장에서 요양원의 그림자가 느껴진다. 소비와 보상의 관점에서 쇼핑은 종교라지만, 홈플의 상품들은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노인들 같은 느낌이다
매장을 지키는 직원들의 부지런함은 멸망된 문명을 지키는 로봇을 보는 것처럼 슬프다. (그들을 비하할 생각은 추호도 없음) 홈플아 아프지마
음악을 듣는 건, 감정을 속인다는 점에서, 일부러 속임수에 빠지는 것과 비슷합니다. 바닐라 같은 아름다움은 기본 맛으로 느끼고, 복수나 슬픔같이 진한 맛도 들어간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처럼, 뭔가 고양감을 느끼고 싶을 때 찾아서 듣게 되는 곡입니다 https://t.co/pMNzhqJD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