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으신
돔,섭분들은 많습니다.
다만
연이 닿지 않아서
서로를 알아보지 못할뿐인것 같아요
~
내가 하드해서?
내가 부족해서? 는 아닐꺼에요.
~
짚신도
짝이 있다는 말도 있듯이
어딘가
티키타카도 잘 통하고
서로를
진심으로 좋아할수 있는
연이 있을꺼에요.
~
짝꿍 없는 smer님들 힘! ^^
옛이야기
나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타인에 의해
깊은 오해로
섬겼던 분과 생이별을 한적이 있었다.
10년이 지난
어느 smer 모임에서
그분을 보았고
길 한복판에서 오해 해서 미안하다며
왜 말 안했냐며, 힘들었겠다며
꼭 안아주셨을때
평생 흘릴 눈물을 다 흘린듯싶다.
다시
누군가를 섬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