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저출생 대책이 계속 실패하는 이유는 간단함.
여성에게 “아이를 낳을 자유”를 주려는 게 아니라 “예전처럼 참고 낳아라”를 정책 언어로 포장하고 있기 때문임.
아이를 낳고 싶은 사회를 만들 생각은 없고, 여성이 버티고 희생해서 낳아주던 시절만 그리워하는 거임.
남성은 덜 바뀌고, 회사는 덜 책임지고, 국가는 덜 돌보고,
그 빈칸을 여성이 몸과 시간과 커리어로 메우라는 구조.
여성들은 출산을 거부하는 게 아니라 무급 돌봄 인프라 역할을 거부하는 거임.
미국인이 입에 달고 사는 찐 영어 2nd 20가지
My bad. → (마이 배드) 내 실수예요
No worries. → (노 워리즈) 괜찮아요, 신경 쓰지 마세요
For real? → (포 릴?) 진짜요?
You got it. → (유 가릿) 알겠습니다, 맡겨요
That works. → (댓 웍스) 그렇게 해요 (동의)
Fair enough. → (페어 이너프) 뭐, 그럴 수 있죠 (납득)
I hear you. → (아이 히어 유) 무슨 말인지 알아요 (공감)
No big deal. → (노 빅 딜) 별거 아니에요
You're telling me. → (유얼 텔링 미) 내 말이요! (맞장구)
Count me in. → (카운 미 인) 저도 낄게요 (합류)
I'm down. → (아임 다운) 나 좋아요, 할게요 (동의)
Never mind. → (네버 마인드) 됐어요, 신경 쓰지 마요
That's on me. → (댓츠 온 미) 내가 살게요 / 내 잘못이에요
No can do. → (노 캔 두) 못 해요 (거절)
What's the hold-up? → (왓츠 더 홀덥?) 왜 이렇게 늦어요?
I'm with you. → (아임 위드 유) 동의해요, 이해해요
Suit yourself. → (수릿 유어셀프) 맘대로 하세요 (무관심)
Beats me. → (비츠 미) 나도 몰라요
Keep me posted. → (킵 미 포스팃) 계속 알려줘요 (업무)
I'll pass. → (아일 패스) 전 됐어요 (패스)
@Jamieswsung 미쿡인!!! 이것도 맞아????
덩크 스톰즈엔드 와서 딱히 누가 못되게 굴거나 하진 않았을 텐데 역시 완전히 속한다는 느낌은 끝까지 못 받았을 것 같죠ㅠ 가볍고 근심없이 사는 것처럼 보여도 머리 한구석에서 계속 덩크를 챙겨주는 라이오넬이 넘 좋습니다 이런 순간도 결국 덩크가 떠나는 결말을 알고 보니까 더 마음 찢어지는..
바티칸 관람 꿀팁
1. 무조건 첫타임으로 예약해서 입장하면 박물관 회화관 뚫고 라파엘로의 방으로 직진하기 (나중에 다시 볼 수 있음)
2. 그러면 사람 없는 라파엘로의 방 관람 가능. 한 타임(30분)만 늦게 들어와도 사람 꽉 차서 발 디딜 틈 없음
3. 쭉 내려가서 내부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