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검,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셀프 무혐의'(종합)
--- 지랄을한다....지들이 벌여놓고 지들이 무죄래.....
서울남부지검이 이른바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사건을 무혐의로 5일 종결했다.
남부지검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압수물 업무 담당자 등이 의도적으로 관봉권 포장·띠지를 훼손·폐기하고 조직적으로 증거를 은폐했다고 인정할 만한 증거가 확인되지 않았다"며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남부지검에서 발생한 의혹을 결국 남부지검이 종결 처분한 점에서 '셀프 무혐의 처분'이 아니냐는 논란도 예상된다.
“정치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 플라톤
민주공화국에서 주권자의 침묵과 투표포기는 국민을 속이고 사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하며 나와 가족의 삶을 망치는 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투표에 적극 참여해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사실을, 권력은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를, 주권자의 뜻이 어디에 있는 지를 분명히 보여주십시오.
국민이 맡긴 권력을 오로지 국민의 뜻에 따라 국민만을 위해 사용할, 충직하고 유능한 이들을 찾아 그들에게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선출된 공직자가 어떤 마음과 자세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세상은 지옥이 될 수도 천국이 될 수도 있습니다.
투표의 힘은 생각보다 강합니다.
선출된 그들이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충직한 머슴이 될 지, 세상을 파괴하고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악성 지배자가 될 지는 주권자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이 말이 불편한 정치인이나 정치집단이 있다면 그들이 바로 주권자가 투표로서 극복해야할 구태 기득권자들입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5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이해도 납득도 가지 않고 황당하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다 사퇴했지만 그냥 넘어갈 수 없다. 국정조사를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 원내대표는 ”대한민국을 사람들이 평가하는 데 중요한 기준 중 하나가 발전된 민주주의고, 선관위 시스템이 해외로 수출되고 있다“며 ”정작 한국에선 투표지 부족이라는 부끄러운 일이 발생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기회에 선관위가 국민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개혁을 추진하고 진행하겠다는 게 한 원내대표의 입장이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22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단이 선출된 만큼 어떤 형식으로든 최대한 빠르게 여야가 협의해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투표 용지 부족 경위 파악 등 근본적인 문제부터 들여다보겠단 계획이다.
📝한국일보
명태균 "오세훈, 내 앞에서 질질 짰다"
"오세훈이 거짓말쟁인지 내가 거짓말쟁인지 오늘 보면 안다"
반면 명씨는 “오 시장이 나경원을 이기는 조사를 만들어 달라 했다”며 “오세훈이 비용 대납한 김한정씨와 나를 연결한 것이고, 그래서 내가 김씨를 아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훈 1심에서 보자구!
경북과 대구 극우시민들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받아야 할 업보.
극우내란당 빵진숙을 달성군 의원으로 선출하고
내란전범 주동자인 추경호를 시장으로
선출한 뇌가 없는 좀비 극우 시민들.
5극3특 중앙지원금 12조는 무지개타고 날아가고
공항신설은 젖은 휘나리의 연기가 되었다.
등신같은 루저들..
상상도 못했어요….
시위대들이 선관위 옆에 어린이집 화장실을 쓰겠다고 난입하고 욕설이 난무하고
어린이집 교사들은 공포스럽고 무서워도 어린이 보호를 위해 극우 시위대를 맨몸으로 막고 있었다해요
아이들은 들리는대로 따라하니 부정선거라는 말도 외치며 논다고 그러는데
기본 윤리의식도 없는 극우 시위대 저대로 놔둬야 하는 걸까요?
송파구 투표용지 부족 사건은 참정권 침해가 맞음. 헌법소원을 내고 선거관리에 실패한 대법관을 파견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규탄하러 가라고. 비장하게 역사적 사실이 다 틀린 대자보 쓴 대학생들. 그리고 국회의 국정 조사가 빨리 이루어지길 촉구하고 선관위원장을 고소해. 절차가 있는데 뭔 뻘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