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뚜밭뚜가 좋아서 열심히 스밍도 하고 노래의 성공을 위해 돈을 쓰겠지만 결국 노래의 성공이 후배들이 노래를 잘 만든 '덕분'이라는 소리를 듣게 생기니까 참 기분이 나쁘네
이놈의 개새끼 회사는 왜 매번 이런식으로 일을 할까 어떻게 하면 팬들 기분을 잡치게 할까만 연구하는듯
나는 뚜밭뚜가 좋아서 열심히 스밍도 하고 노래의 성공을 위해 돈을 쓰겠지만 결국 노래의 성공이 후배들이 노래를 잘 만든 '덕분'이라는 소리를 듣게 생기니까 참 기분이 나쁘네
이놈의 개새끼 회사는 왜 매번 이런식으로 일을 할까 어떻게 하면 팬들 기분을 잡치게 할까만 연구하는듯
내가 그릇된 편견이 있었던건가 싶고 아무래도 대대손손 내려온 핏줄은 속일수가 없나 싶고.. 모르겠다
공산국가 사회주의 체제면 국민들은 더 경직되고 질서에 순응하고 그러지 않나??
한국이든 미쿡이든 일본이든 유럽이든 '우연히' 만났다며 올린 사생활적 사진은 전부 그나라 사람이고
한국 콘서트에서 질서 무너뜨리고 사건사고 만드는 사람들도 그나라 사람들이고 공항등에서 질서 안지키고 눈쌀 찌푸리게 만드는 짓 하는 사람도 그나라 사람이고 등등..
그런데 숫자가 많아서 돈도 많이 쓰니까 회사든 아티든 무시할수도 없는 존재들이고..
그나라 사람들 체면을 중시한다던데
어쩐지 공지에 짜증이 잔득 묻어있는듯 보임
나도 이 공지가 맘에 안들어서 몇마디 불만을 써봄
1. 인사 다음에 '공지가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가 빠졌다.
2. 불필요한 재확산 방지를 위한 먹금은 아티의 열애설 같은 일이 진짜일때 그렇다고도 아니라고도 할수 없을때 하는것이다.
지난번 ㅎㄴㅋㅇ 어쩌구 사건때 회사가 가만히 있으라고 했는데 스스로가 아니라고 디엠 했던 일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그러는듯
너무 무능해서 어찌할바를 모르니까 당사자들에게는 조용히 지나가면 묻힐거야, 공지내고 어쩌고 하다가 뉴스라도 나면 더 곤란해 하면서 무슨 전략인듯 굴지만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