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은 "나나 (김)재윤이 형, (임)기영이 등은 우리가 알아서 운동하고 할 일 하면 된다. 그런데 신인 (장)찬희 등 어린 선수들은 도움이 필요하다"며 "승민이와 지광이가 그런 친구들을 정말 잘 챙긴다. 덕분에 투수진이 더 끈끈해지는 듯하다"고 말했다. https://t.co/h5ijhwBxab
김도환의 성장을 옆에서 바라보는 강민호는 "솔직히 김도환 선수가 주전 포수라고 생각하다. 자연스럽게 세대교체되는 게 베스트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 마음속에 있는 도환이가 삼성 주전 포수다. 요즘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야구를 한다"라고 말했다. https://t.co/9GyaNwMcXX
야구부장 삼성
* 오러클린
- 계속 이야기 나오는 크리스 페덱은 삼성 리스트에 있는 선수다. 한화 리스트에도 있다. 요즘 용투 시장 자체가 모든 팀들 리스트가 섞여서 공개 경쟁이나 다름없다 풀은 거기서 거기
- 오러클린 폼이 많이 떨어져 있어서 언제 발표나도 이상하지 않다
현준: 어려운 경기, 경기 시간이 긴 경기 했는데 이겨서 좋음
군전역하고 야구에 몰두하고 있는 시간이었고 시간이 오래 걸릴줄 알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1군에 와서 보여드릴수 있어서 좋다
2군에서 좋은 동료들과 좋은 환경에서 야구 하니 시너지가 잘 난것 같다
수비를 허투루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외야 경쟁) 내 상황도 잘알고 있고 각오고 하고 왔는데 형들이 잘하고있어서 배울 점도 많다 지찬이형은 야구를 잘한다는 생각이 든다 벤치에서 보고있으면 자욱, 성윤이형의 센스있는 플레이 많이보고 배우려고 한다
지찬이형 말이 다맞다 저는 지찬이형 100% 따른다 (ㅋㅋ)
목표는 무조건 팀의 우승이고, 안다치고 팀에 도움되는게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