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근무했던 육공장 사람들 자꾸 도망가니까 풀타임인데도 시즌별로 시급 올렸음.. 입사 30, 1달 뒤 호주 최저시급 올라서 31, 3개월 뒤 33불까지 오름. 지금은 더 올랐겠죠,, 시골이긴 해도 대기업이라 비자 스폰 짱짱하고 사람들 일하다 힘들면 악!!!! 하고 소리지르거나 노래 불러서 컨텐츠도 넘침
대기업 취업이 어렵다면
주목해야할 기업 알려드림.
나라에서 중소기업 중
청년들에게 우호적인
기업 224개를 선정했음.
모르는 분들이 많아 정리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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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이란?
고용노동부+중소벤처기업부가 매년 선정,
우수 중소기업 명단.
2025년부터는 청년고용뿐 아니라
기업 경쟁력까지 함께 평가해서
선정 기준이 더 까다로워짐.
ㅇ일반 중소기업 vs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청년 초임 월평균: 250만원 → 302만원 (+51만원)
청년고용유지율: 55.5% → 66.5% (+11%p)
신규채용(청년): 6명 → 25명 (+19명)
매출액 증가율: △17.7% → 64.1% (+81.8%p)
숫자만 봐도 왜 이 리스트에
주목해야 하는지 나옴.
2026년 명단, 이런 기업들 있음
1. 정보통신업: 시프티, 인스피언, 아이젠파마코리아 등
2. 제조업: 코스모신소재, 뷰웍스, 펨트론 등
3. 도매·소매업: 에이피알, 아토무역 등
4. 전문·과학·기술 서비스: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애드파마 등
총 224개사.
업종도 다양해서 "중소기업 = 다 힘들다"는
편견 깨는 용도로도 좋음.
명단 확인 링크는 댓글에👇
이거 맞음. 나 일단 회사에서 어떻게든 영어 계속 씨부리는데 곱씹으면 다 틀린 영어임. 아는 단어도 개뿔 없어서 맨날 같은 단어만 돌려씀. 뭐라도 해보려고 미국 온라인 MBA 등록했다가 결국 GRE 공부까지 하게됨. 일단 뭐라도 말하고, 틀린 내가 창피해야, 그 다음 스텝으로 넘어감.
현직 헤드헌터가 말하는 거의 무조건 붙는 자소서 치트키
수천 건의 이력서를 보다 보면, 정말 눈에 띄는 서류는 극소수다. 화려한 스펙이나 프로젝트 경험도 좋지만, 채용 담당자가 "이 사람이 우리 팀에 오면 이렇게 일하겠구나" 하고 선명하게 그려지는 이력서가 진짜 강력하다.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저지르는 실수는 이력서를 단순 업무 일지나 결과 나열로 쓰는 것이다.
아쉬운 버전
- A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참여
- B 프로모션 기획·운영 (매출 20% 상승)
- C 업무 프로세스 개선 기여
강력한 버전
- B 프로모션 기획·운영 (매출 20% 상승)
- 문제: 핵심 타겟(20대) 구매 전환율 3%대에서 6개월 정체
- 액션: 결제 단계 복잡성이 주요 이탈 원인으로 가설 세우고, 5단계→3단계로 축소하는 기획안 직접 작성 → 개발/디자인 설득해 1개월 만에 도입
- 결과: 전환율 8%로 개선, 전년 대비 프로모션 매출 20% 상승
기업이 진짜 보고 싶은 건 숫자 자체가 아니라,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고, 어떤 논리로 해결했으며, 타 부서와 어떻게 협업해 결과를 만들었는지다. 그게 바로 입사 후 당신의 실제 업무 모습이기 때문이다.
이력서를 다듬을 때 스스로에게 한 가지만 물어보자.
“이 글을 처음 보는 제3자가, 내가 일하는 방식을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는가?”
이 질문에 자신 있게 “네”라고 답할 수 있다면, 그 서류는 면접까지 거의 확정이다.
팀 해외살이(특히 내향인)
친절함이 순진함으로
오해받는 한녀들 꼭 봐라
해외에선 송곳니를 보여줘야함
한국에선 둥글게 갈고 숨겼는데
여기선 뾰족하게 드러내는 중
속이 다 시원하고 자유로워
개인적인 경계가 없는
친절한 사람은 좋은 사람이 아닌
착취당하기 쉬운 사람이야 잊지마